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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투어

2017년 9월2일 성모님 메세지

하늘정원 2017.09.12 18:10 조회 수 : 49

Latest Medugorje Message, September 2, 2017 [O] - Apparitions to Mirjana

Mirjana during an apparition

“Dear children, who can best speak to me of my Son's love and sorrow? I lived with him, I endured with him, living earthly life, I felt pain because I was a mother. My Son loved the thoughts and works of Heavenly Father, the true God, and as he told me he came to redeem you. I have hidden my pain with love. You, my children, have many questions, do not understand the pain, do not understand that through the love of God you must accept the pain and bear it. All people will try it to a lesser or greater degree, but faced with peace in the heart and in the state of grace there is hope. This is my Son, God, born of God. His words are seed of eternal life and sown in good souls bring much fruit. My Son has brought the pain because he has taken away your sins. Therefore, my children, apostles of my love, you who bear, know that your sorrow will become light and glory. My children, as you bear the pain, while you suffer the Heaven enters you, and you, to all those around you give a little heaven and hope. Thank you. ”

 

 

2017년 9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 아드님의 사랑과 아픔에 대해 너희에게 나보다 더 잘 말해줄 수 있는 이가 누구겠느냐? 나는 그분과 함께 살았고, 그분과 함께 고통을 겪었다. 세상 삶을 살면서 나는 어머니였기에 아픔을 느꼈다. 내 아드님은 참 하느님이신 천상 아버지의 생각과 활동을 사랑하였다. 그리고 나에게 말씀해주신 것처럼 그분은 너희를 구원하러 오셨다. 나는 사랑으로 내 아픔을 숨겼다. 그런데 내 아이들아, 너희는 질문이 아주 많구나. 너희는 아픔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하느님의 사랑을 통해 아픔을 받아들이고 견뎌야 한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모든 사람은 크고 작은 정도로 아픔을 겪는다. 하지만 영혼에 평화가 있고 은총 지위에 있으면 희망은 존재한다. 이는 바로 내 아드님, 즉, 하느님이시고 하느님에게서 나신 분이시다. 그분의 말씀은 영원한 생명의 씨앗이다. 좋은 영혼에 심어지면 수많은 열매를 맺는다. 내 아드님은 너희 죄에 대한 책임을 지셨기에 아픔을 견디셨다. 그러니, 너희들, 내 아이들, 내 사랑의 사도들아, 고통 당하는 너희들은 너희 아픔이 빛과 영광이 될 것임을 인지하여라. 내 아이들아, 너희가 아픔을 견디는 동안, 너희가 고통을 겪는 동안, 천국이 너희 안에 들어가고, 너희는 너희 주변에 있는 모든 이에게 천국의 한 조각과 많은 희망을 주는 것이다. 고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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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n H.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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