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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투어

2017년 10월2일 성모님 메세지

하늘정원 2017.11.02 18:27 조회 수 : 41

Dear children, I am speaking to you as a mother – with simple words, but words filled with much love and concern for my children who, through my Son, are entrusted to me. And my Son, who is of the eternal now, He is speaking to you with words of life and is sowing love in open hearts. Therefore, I am imploring you, apostles of my love, have open hearts always ready for mercy and forgiveness. According to my Son, always forgive your neighbors, because in that way peace will be in you. My children, care for your soul, because it alone is what truly belongs to you. You are forgetting the importance of family. A family does not need to be a place of suffering and pain, but a place of understanding and tenderness. Families who strive to live according to my Son live in mutual love. While He was still little, my Son would say to me that all people are His brothers. Therefore, remember, apostles of my love, that all people whom you meet are family to you – brothers according to my Son. My children, do not waste time thinking about the future, worrying. May your only concern be how to live well every moment according to my Son. And there it is – peace for you! My children, do not ever forget to pray for your shepherds. Pray that they can accept all people as their children; that, according to my Son, they may be spiritual fathers to them. Thank you! ”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어머니로서, 단순한 말이지만, 내 아들을 통해 나에게 맡겨진 내 자녀들을 향한 많은 사랑과 염려 가득한 말로 너희에게 말하고 있다. 그리고 지금 영원에서 오신 내 아들은 생명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말씀하고 계시고 열린 마음 안에서 사랑을 씨뿌리고 계신다. 그래서 내가 너희에게 간절히 부탁하니, 내 사랑의 사도들아, 항상 자비와 용서에 준비된 열린 마음을 가져라. 내 아들에 따라 언제나 너희 이웃을 용서하여라. 그렇게 하면 너희 안에 평화가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내 자녀들아, 너희 영혼을 보살펴라. 영혼만이 진정 너희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는 가정의 중요성을 잊어가고 있다. 가정은 고통과 아픔의 장소가 될 필요가 없고, 이해와 다정함이 있는 곳이어야 한다. 내 아들에 따라 살려고 애쓰는 가정은 서로간의 사랑 안에서 산다. 내 아들이 아직 어리셨을 때, 모든 이가 당신 형제라고 내게 말씀하시곤 하셨다. 그러니 내 사랑의 사도들아, 너희가 만나는 모든 이들이 너희에게 가족임을, 즉, 내 아들에 따른 형제들임을 기억하여라. 
내자녀들아, 미래에 대해 생각하고 걱정하느라 시간을 허비하지 마라. 너희의 유일한 관심사가 매 순간을 내 아들에 따라 어떻게 잘 살지 고민하는 것이기를 바란다. 그러면 너희에게 평화가 있다! 
내 자녀들아, 너희 목자들을 위해 기도하는 것을 잊지 마라. 그들이 모든 사람을 자녀로 받아들이고, 내 아들에 따라 그들에게 영적 아버지가 되어 줄 수 있도록 기도하여라. 고맙다."

   

Maria Tour USA 마리아투어 2015, All rights reserved.

Hoon H.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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