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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투어

2017년12월2일 성모님메세지

하늘정원 2017.12.13 14:18 조회 수 : 322

Latest Medugorje Message, December 2, 2017   - Apparitions to Mirjana

“Dear children, I turn to you as your mother, the mother of the just, the mother of those who love and suffer, the mother of those who are holy. My children, you too can be holy – this depends on you. Those who are holy are those who immeasurably love the Heavenly Father, those who love Him above all. Therefore, my children, always strive to be better. If you strive to be good you can be holy even though you may not think so of yourselves. If you think that you are good, you are not humble, and arrogance distances you from holiness. In this peaceless world full of threats, your hands, apostles of my love, should be extended in prayer and mercy.

And to me, my children, give the gift of the rosary, the roses which I love so much. My roses are your prayers pronounced with the heart and not only recited with the lips. My roses are your acts of prayer, faith and love. When my Son was little, he said to me that my children would be numerous and that they would bring me many roses. I did not comprehend Him. Now I know that you are those children who are bringing me roses when, above all, you love my Son, when you pray with the heart, when you help the poorest.

Those are my roses. That is the faith which makes everything in life be done through love, not knowing arrogance, and always ready to forgive; never judging, always striving to understand one’s brother. Therefore, apostles of my love, pray for those who do not know how to love, for those who do not love you, for those who have done evil to you, for those who have not come to know the love of my Son. My children, I ask this of you because, remember, to pray means to love and to forgive. Thank you. ”

2017년 12월 2일 메주고리예성모님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너희 어머니로서, 의인들의 어머니, 사랑하고 고통 당하는 이들의 어머니, 거룩한 이들의 어머니로서 너희에게 말한다.

내 아이들아, 너희도 거룩해질 수 있으며, 이는 너희에게 달려있다. 거룩한 이들은 천상 아버지를 무한히 사랑하는 이들이며, 그 무엇보다 그분을 사랑하는 이들이다. 그러니 내 아이들아, 언제나 더 나아지려고 애쓰도록 하여라. 너희가 선해지려고 애쓰면, 너희가 자신이 그렇다고 생각하지 않더라도 거룩해질 수 있다.

너희가 선하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너희가 겸손하지 않은 것이며, 교만은 너희가 거룩함에서 멀어지게 한다. 협박이 무성한 평화 없는 이 세상에서, 내 사랑의 사도들아, 너희의 손이 기도와 자비로 펼쳐져야 한다.

그리고 나에게는

내 아이들아, 내가 참으로 사랑하는 장미들인 묵주기도를 선물해다오. 내 장미는 입으로만 읊는 것이 아닌, 마음으로 바치는 너희 기도이다.

내 장미는 너희의 기도, 믿음, 사랑의 행위이다.

내 아들이 어렸을 때, 나에게 자녀들이 많을 것이며 그들이 나에게 많은 장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내게 말해 주었다.

 그 때는 그분을 이해할 수 없었다. 이제는 너희가 무엇보다 내 아들을 사랑할 때, 마음으로 기도할 때, 가장 불쌍한 이들을 도와줄 때 내게 장미를 가져다주는 그 자녀들이라는 것을 안다. 이런 것들이 내 장미들이다.

이는 믿음이며, 믿음은 삶의 모든 것이 사랑을 통해 이루어지도록 하고, 교만을 모르며, 언제나 용서할 준비가 되어 있는 것, 즉, 절대로 판단하지 않고 형제를 이해하려고 항상 애쓰는 것이다.

그러니 내 사랑의 사도들아, 사랑할 줄 모르는 이들, 너희를 사랑하지 않는 이들, 너희에게 악행을 저지른 이들, 내 아들의 사랑을 모르는 이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내 아이들아, 내가 너희에게 이것을 부탁하는 것은, 명심하여라, 기도한다는 것은 사랑하고 용서한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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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n H.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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