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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투어

2018 년 1월2일 성모님 메세지

하늘정원 2018.01.03 10:27 조회 수 : 893

Latest Medjugorje Message, January 2, 2018

 

“Dear children, When love is beginning to disappear on earth, when the way of salvation is not being found, I, the mother, am coming to help you to come to know true faith – living and profound – so as to help you to truly love. As a mother, I am longing for your mutual love, goodness, and purity. My desire is that you be just and that you love each other. My children, be joyful in your soul, be pure, be children. My Son used to say that he loves to be among pure hearts, because pure hearts are always young and joyful. My Son said to you to forgive and to love each other. I know that this is not always easy. Suffering makes you grow in spirit. For you to spiritually grow all the more, you must sincerely and truly forgive and love. Many of my children on earth do not know my Son, they do not love Him; but you who do love my Son, you who carry Him in your heart, pray, pray and in praying feel my Son beside you. May your soul breathe in His spirit. I am among you and am speaking about little and great things. I will not grow tired speaking to you about my Son – the true love. Therefore, my children, open your hearts to me. Permit me to lead you as a mother. Be apostles of the love of my Son and of me. As a mother I implore you not to forget those whom my Son has called to lead you. Carry them in your heart and pray for them. Thank you. ”

“사랑하는 아이들아,이 땅에서 사랑이 사라지기 시작하는때에, 구원의 길이 보이지 않게 되는 때에,

참된 신앙, 살아있고 깊이가 있는 신앙을 너희가 알게 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

어머니인 내가 오고 있다.진정으로 사랑하도록 너희를 돕기 위해서 말이다.

엄마로서, 나는 너희 서로간의 사랑과 선과 순수함을 간절히 바라고 있다.

너희가 공정하고 올바르며 서로 사랑하는 것이 내 바람이다.

내 아이들아,너희의 영혼 안에 기뻐하여라 순수하게 되어라.어린이가 되어라.

내 아드님은 순수한 마음을 가진 이들 사이에 머무르는 것이 좋다고 하셨었다.

순수한 마음들은 언제나 젊고 기쁨이 넘치기 때문이다.

내 아드님은 너희에게 용서하고, 서로 사랑하라고 말씀하셨다.

그것이 쉽지는 않다는 것을 나는 안다.고통은 너희의 영을 성장하게 한다.

너희가 영적으로 더욱 더 성장하기 위해서는진심으로, 마음으로부터 용서해야만 하고 사랑해야만 한다.

이세상의 내 아이들 가운데 많은 이들이 내 아드님을 알지 못하고, 그분을 사랑하지 않는다.

그러나 내 아드님을 진정 사랑하는 너희는,마음에 그분을 모시고 있는너희는 기도하고 기도하여라,

그리고 기도 안에서 너희 곁에 계신 내 아드님을 느껴라.그분의 영으로 너희의 영혼이 숨쉬게 되기를 바란다.

내가 너희 가운데에 있으며 사소하면서도 중요한 것들을 이야기하고 있다.

나는 지치지 않을 것이다.너희에게 내 아드님, 참된 사랑이신 그분에 대해서 말하는 것을 말이다.

그러므로,내 아이들아,나에게 너희의 마음을 열어다오.엄마로서 너희를 이끌어갈 수 있게 허락해다오.

내 아드님과 나의 사랑의 사도들이 되어다오.엄마로서 너희에게 간절히 청하니,

내 아드님께서 너희를 이끌라고 부르신 이들을 잊지 말아라.마음에 그들을 새기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고맙다.”

   

Maria Tour USA 마리아투어 2015, All rights reserved.

Hoon H.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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