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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투어

2018년 3월2일 성모님 메세지

하늘정원 2018.03.03 10:13 조회 수 : 515

2018년 3월2일 성모님 메세지

“Dear children, great are the works that the Heavenly Father has done in me, as He does in all those who love Him tenderly and who faithfully and devoutly serve Him. My children, the Heavenly Father loves you, and it is through His love that I am here with you. He is speaking to you. Why do you not desire to see the signs? Everything is easier alongside Him.
Also, pain lived with Him is easier because faith exists. Faith helps in the pain, and pain without faith leads to despair. Pain lived and offered to God raises up. Did my Son not redeem the world through His painful sacrifice? As His mother I was with Him in the pain and suffering, as I am with all of you. My children, I am with you in life, in suffering, in pain, in joy and in love.
Therefore, have hope. It is hope that makes you comprehend that life is there. My children, I am speaking to you, my voice is speaking to your soul, my heart is speaking to your heart.
Oh, apostles of my love, how much my motherly heart loves you. How many things I desire to teach you. How my motherly heart desires that you be complete, and you can be complete only when your soul, body and love are united within you.
I implore you as my children, pray much for the Church and her servants - your shepherds; that the Church may be such as my Son desires - clear as spring water and full of love. Thank you. ”

 

"사랑하는 자녀들아, 천상 아버지께서 당신을 다정하게 사랑하는 모든 이들, 신실하고 독실하게 당신을 섬기는 모든 이들 안에서 이루시는 업적이 위대하듯, 내 안에서 하신 일도 그러하였다. 내 아이들아, 천상 아버지께서는 너희를 사랑하신다, 그리고 내가 이곳에서 너희와 함께 있는 것은 그분의 사랑을 통해서이다. 그분께서 너희에게 말씀하고 계시다. 너희는 왜 표징들을 보려고 하지 않느냐? 천상 아버지와 함께라면 모든 것이 더 쉽단다. 그뿐 아니라, 믿음이 있기에 그분과 함께 겪는 아픔은 더 쉬워진다. 아픔 중에 있을 때 믿음이 도움이 되며, 믿음 없는 아픔은 절망으로 이어진다. 아픔을 겪어내며 하느님께 봉헌하면 그 아픔이 우리를 일으킨다. 내 아드님께서 당신의 고통스러운 희생으로 세상을 구원하지 않으셨느냐? 내가 너희 모두와 함께 있는 것처럼, 나는 그분의 어머니로서 아픔과 고통 중에 그분과 함께 있었다. 내 아이들아, 삶 안에서, 고통과 아픔 가운데에, 기쁨과 사랑 가운데에 내가 너희와 함께 있다. 그러니 희망을 가져라. 생명이 바로 거기에 있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것은 희망이다. 내 아이들아, 내가 너희에게 말하고 있고, 내 음성이 너희 영혼에 말하고 있으며, 내 마음이 너희 마음에 말하고 있다. 오, 내 사랑의 사도들아, 어머니로서의 내 마음이 너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내가 너희에게 가르쳐주고 싶은 것이 얼마나 많은지. 어머니로서의 내 마음이 너희가 완전해지기를 얼마나 바라는지. 그리고 너희는 너희 영혼과 육신, 사랑이 너희 안에서 하나가 되어야만 완전해질 수 있단다. 내 자녀들인 너희에게 내가 간절히 애원하니, 교회와 교회의 종들, 즉, 너희 목자들을 위하여 기도를 많이 하여라. 교회가 내 아들이 바라시는 대로 되도록, 즉 샘물처럼 깨끗하고, 사랑 가득한 교회가 되도록 말이다.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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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n H.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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