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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투어

2018년 4월2일 성모님 메세지

하늘정원 2018.04.02 22:22 조회 수 : 22

2018년 4월 2일 성모님 메세지

“Dear children, Through the great love of the Heavenly Father I am beside you as your mother and you are beside me as my children, as apostles of my love whom I ceaselessly gather around me. My children, you are those who, along with prayer, need to completely surrender to my Son so that you may no longer live but my Son may live in you - so that all those who do not know my Son may see Him in you and come to desire to know Him. Pray that in you they may see resolute humility and goodness, a readiness to serve others; that in you they may see that you live your vocation in the world with the heart, in communion with my Son; that in you they may see meekness, tenderness and love for my Son as well as for all brothers and sisters. Apostles of my love, you must pray much and cleanse your hearts so that you may be the first to walk on the way of my Son, that you may be the just who are united with the justice of my Son. My children, as apostles of my love, you must be united in the communion which emanates from my Son, so that my children who do not know my Son may recognize the communion of love and may come to desire to walk on the way of life, the way of unity with my Son. Thank you. ”

 

“사랑하는 자녀들아, 천상 아버지의 큰 사랑으로 나는 너희 어머니로 너희와 함께 있고, 너희들은 내 자녀들로, 내가 끊임없이 내 곁으로 모으는 내 사랑의 사도들로 나와 함께 있단다.

 내 자녀들아, 너희들은 기도를 통해 너희 자신을 완전히 내 아들에게 맡기는 이들이 되어라. 그렇게함으로써 더 이상 너희가 사는 것이 아니라 내 아들이 너희 안에 살게끔 말이다. 그리하여 그분을 모르는 이들이 너희 안에서 그분을 뵙고 또 그분을 알고 싶도록 말이다. 너희 안에서 진실한 겸손과 선 그리고 다른 이들을 섬기려는 준비된 태도를 볼 수 있도록, 또 너희들이 세상에서 내 아들과 일치하여  너희 소명을 마음다해 사는 것을 볼 수 있도록 기도하여라.

다른 이들이 너희들 안에서 온유함, 부드러움 그리고 내 아들을 향한 또 너희 형제 자매들을 향한 사랑을 볼 수 있도록  말이다.

내 사랑의 사도들아, 너희들이 내 아들의 정의와 하나된 의로운 이들이 될 수 있도록, 너희들 먼저 내 아들의 길을 따라걸을 수 있도록 너희는 기도를 많이 해야하고 너희 마음을 정화해야 한다.

내 자녀들아, 내 사랑의 사도들인 너희들은 내 아들에서부터 오는 친교 속에 일치 되어야 한다.

아직 내 아들을 모르는 내 자녀들이 사랑의 친교를 알아보고 생명의 길로, 내 아들과 일치의 길로 걷기를 바라도록 말이다. 고맙다.”

   

Maria Tour USA 마리아투어 2015, All rights reserved.

Hoon H.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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