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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투어

2018년 7월2일 성모님 메세지

하늘정원 2018.07.05 06:22 조회 수 : 363

2018년 7월2일 성모님 메세지

“Dear children,I am the mother of all of you and, therefore, do not be afraid because I hear your prayers. I know that you seek me and that is why I am praying to my Son for you, my Son who is united with the Heavenly Father and the Holy Spirit-the Paraclete-my Son who leads souls to the Kingdom from where He came, the Kingdom of peace and light. My children, you are given the freedom to choose, but, as a mother, I implore you to choose the freedom for the good. You, with pure and simple souls comprehend-even if sometimes you do not understand the words-and within yourselves you feel what the truth is. My children, do not lose the truth and true life so as to follow the false one.By life in truth, the Kingdom of Heaven enters into your hearts, and that is the Kingdom of peace, love and harmony. Then, my children, there will not be the selfishness which distances you from my Son. There will be love and understanding for your neighbors. Because, remember, again I repeat to you, to pray also means to love others, your neighbors, and to give yourself to them. Love and give in my Son, and then He will work in you and for you. My children, ceaselessly think of my Son and love Him immeasurably and you will have true life, and that will be for eternity.Thank you, apostles of my love. ”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너희 모두의 어머니이니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너희의 기도를 듣고 있기 때문이다. 너희가 나를 찾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고, 그래서 내가 너희를 위해 내 아들께 기도하고 있는 것이다. 내 아들은 천상 아버지와 위로자이신 성령과 하나이신 분이시며, 당신께서 오신 왕국, 즉, 평화와 빛의 나라로 영혼들을 이끄시는 분이시다. 
내 아이들아, 너희는 선택할 자유를 받았다. 그런데 어머니로서 나는 너희에게 선을 향한 자유를 선택하라고 부탁한다. 깨끗하고 단순한 영혼을 지닌 너희들은 때로는 말을 이해하지 못할지라도 진리가 무엇인지 알고 있고, 너희 안에서 그것을 느낀다.
내 아이들아 거짓 삶을 따라가느라 진리와 참된 삶을 잃지 마라.
진리 안에 살면 천국이 너희 마음 안에 들어오는데, 그것은 평화, 사랑, 조화의 나라이다. 그러면, 내 아이들아, 그곳에는 너희가 내 아들에게서 멀어지게 만드는 이기심은 없을 것이다. 너희 이웃을 향한 사랑과 이해가 있을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다시 말하니 기억하여라. 기도한다는 것은 다른 이들, 너희 이웃을 사랑하고 너희 자신을 그들을 위해 내어준다는 것도 의미하기 때문이다.
내 아들 안에서 사랑하고 내어주어라, 그러면 그분께서 너희 안에서, 그리고 너희를 위하여 활동하실 것이다. 
내 아이들아, 끊임없이 내 아들을 생각하고, 그분을 무한히 사랑하여라. 그러면 너희는 참된 삶을 살 것이며, 그것이 영원함을 향한 것이다. 내 사랑의 사도들아,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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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n H.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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