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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투어

2018년 8월2일 성모님 메세지

하늘정원 2018.08.02 18:26 조회 수 : 103

2018 82 성모님 메세지

Dear children, with a motherly love I am calling you to open hearts to peace; to open hearts to my Son, so that in your hearts love for my Son may sing, because only out of that love peace comes in the soul. 
My children, I know that you have goodness, I know that you have love – a merciful love, but many of my children still have a closed heart. They think that they can do it without directing their thoughts towards the Heavenly Father who illuminates-towards my Son who is always with you anew in the Eucharist and who desires to listen to you. My children, why do you not speak to Him? The life of each of you is important and precious, because it is a gift from the Heavenly Father for eternity. Therefore, do not ever forget to keep on thanking Him: speak to Him. 
I know, my children, that what is to come afterwards is unknown to you, but when your hereafter comes you will receive all the answers. My motherly love desires that you be ready. My children, by your life keep putting good feelings in the hearts of the people whom you meet, feelings of peace, goodness, love and forgiveness. Through prayer, hearken to what My Son is saying and act accordingly. 
Anew, I am calling you to prayer for your shepherds, for those whom my Son has called. Remember that they need prayers and love. Thank you.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 마음을 평화를 향해 열고, 내 아들을 향해 열어 너희 마음이 내 아들에대한 사랑을 노래 하도록 내 모성애로 너희를 초대한다. 오직 이 사랑을 통해서만 영혼에 평화가 오기 때문이다. 내 자녀들아, 너희들이 선과 사랑, 특히자비로운 사랑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안다. 하지만 많은 내 자녀들이 아직도 마음이 닫혀있구나, 빛을 비춰주시는 천상 아버지께, 또 늘 새롭게 성체 안에 너희와 함께 계시며, 너희를 듣고자 하시는 내 아들에 자신의 생각들 여쭤보지 않고 스스로 행동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내 자녀들아, 왜 그분과 대화하지 않느냐?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은 천상 아버지께서 영원을 위해 주신 선물이기에 중요하고 소중하다. 그러므로 그분께 감사드리는 것, 그분과 대화하는 것을 잊지 말아라.너희들에게 앞으로 올 것에 대해서 너희들은 알지 못하지만, 그 훗날이 오면 모든 대답을 얻게 될 것이다. 내 모성애는 너희들이 준비되어 있길 바란다. 내 자녀들아, 너희의 삶으로 너희가 만나게 되는 사람들의 마음속에 좋은 감정들: 평화와 선, 사랑과 용서의 감정들을 전해라. 기도를 통해서 내 아들이 너희에게 말하는 것을 듣고 그대로 행동하여라. 다시 너희의 목자들을 위해, 내 아들이 부른 이들을 위해 기도하라고 요청한다. 그들은 기도와 사랑이 필요로 한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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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n H.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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