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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2일 성모님메세지

하늘정원 2018.09.06 10:50 조회 수 : 348

2018년 9월2일 성모님 메세지

Dear children, my words are simple but are filled with motherly love and care. My children, all the more the shadows of darkness and deception are being cast over you, and I am calling you to the light and truth—I am calling you to my Son. Only He can transform despair and suffering into peace and clarity; only He can give hope in the deepest pain. 

My Son is the life of the world. The more that you come to know Him—the more that you come close to Him—all the more you will love Him, because my Son is love. Love changes everything; it makes most beautiful also that which, without love, seems insignificant to you. That is why, anew, I am saying to you that you must love a lot if you desire to grow spiritually. 

I know, apostles of my love, that it is not always easy, but, my children, also the painful paths are paths which lead to spiritual growth, to faith, and to my Son. My children, pray—think of my Son. In all the moments of the day, raise your soul to Him, and I will gather your prayers as flowers from the most beautiful garden and give them as a gift to my Son. Be true apostles of my love; spread the love of my Son to everyone. Be gardens of the most beautiful flowers. With your prayers help your shepherds that they may be spiritual fathers filled with love for all people. Thank you. ”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 말은 단순하지만 어머니로서의 사랑과 관심이 가득한 말이다. 내 아이들아, 어둠과 기만의 그림자가 너희 위에 더욱더 드리워져 있고, 나는 빛과 진리에로 너희를 부르고 있다. 즉 내 아들께로 너희를 부르고 있다. 그분만이 절망과 고통을 평화와 명료로 변화시키실 수 있으며, 그분만이 지극히 깊은 아픔에 희망을 주실 수 있다. 내 아들은 세상의 생명이시다. 그분을 더 많이 알수록, 즉 그분께 더 가까워질수록, 그분을 더욱더 사랑하게 될 것이다. 내 아들은 사랑이시기 때문이다. 사랑은 모든 것을 변화시킨다. 사랑은 사랑 없이는 너희에게 무의미해 보이는 것도 가장 아름답게 만든다. 그렇기에 너희가 영적으로 성장하고 싶으면 사랑을 많이 해야 한다고 다시금 너희에게 말해주고 있는 것이다. 내 사랑의 사도들아, 그것이 항상 쉬운 일만은 아님을 알고 있다. 하지만 내 아이들아, 고통스러운 길도 영적인 성장, 믿음, 내 아들께로 가는 길이다. 내 아이들아, 기도하여라. 내 아들을 생각하여라. 하루의 매 순간에 너희 영혼을 그분께로 들어 올려라. 그러면 내가 너희 기도를 가장 아름다운 뜰에 핀 꽃들처럼 모아서 내 아들께 선물로 드리겠다. 내 사랑의 참된 사도들이 되고, 내 아들의 사랑을 모든 이에게 전하여라. 가장 아름다운 꽃들이 핀 뜰이 되어라. 너희 목자들이 모든 이들에게 사랑 충만한 영적 아버지가 될 수 있도록 너희 기도로 그들을 도와주어라.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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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n H.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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