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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투어

2018년 10월2일 성모님 메세지

하늘정원 2018.10.04 08:02 조회 수 : 655

Dear children, I am calling you to be courageous and to not grow weary, because even the smallest good—the smallest sign of love—conquers evil which is all the more visible. My children, listen to me so that good may overcome, so that you may come to know the love of my Son. This is the greatest happiness—the hands of my Son that embrace, of Him who loves the soul, of Him who has given Himself for you and is always giving Himself anew in the Eucharist, of Him who has the words of eternal life. To come to know His love, to follow in His footsteps, means to have a wealth of spirituality. This is the wealth which gives good feelings and sees love and goodness everywhere. Apostles of my love, my children, be like the rays of the sun which with the warmth of my Son’s love warm everyone around them. My children, the world needs apostles of love; the world needs much prayer, but prayer spoken with the heart and the soul and not only pronounced with the lips. My children, long for holiness but in humility, in the humility which permits my Son to do that which He desires through you. My children, your prayers, your words, thoughts and actions—all of this either opens or closes the doors to the Kingdom of Heaven for you. My Son showed you the way and gave you hope, and I am consoling and encouraging you because, my children, I had come to know pain, but I had faith and hope. Now I have the reward of life in the Kingdom of my Son. Therefore, listen to me, have courage and do not grow weary. Thank you.”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너희가 용감해지고 포기하지 말라고 부르고 있다.

아주 작은 선이라도, 가장 작은 사랑의 표시라도 더욱 뚜렷히 보이는 악을 이길 있기 때문이다. 자녀들아, 선이 이길 있도록 그리고 너희들이 아들의 사랑을 있도록 말을 들어라. 영혼을 사랑하시어 너희를 위해 당신 자신을 내어주셨으며, 성체성사 안에서 새롭게 당신 자신을 주시고, 영원한 생명의 말씀을 가지시며, 너희를 안아주시는 아들의 손은 가장 행복이다.  

그분의 사랑을 알기 위해서, 그분의 자취를 따르기 위해서는 영적 보화를 가져야 한다. 보화는 선한 감정들을 주며, 사랑과 선을 모든 곳에서 본다.

사랑의 사도들아, 자녀들아, 아들의 사랑의 온기로 주변 모든 이를 따스하게 하는 햇살들이 되어라. 자녀들아, 세상은 사랑의 사도들을 필요로한다. 세상에 많은 기도가 필요하다. 입술로만 하는 기도가 아닌 마음과 영혼으로 바쳐진 기도가 필요하다. 자녀들아, 겸손 안에서, 아들이 너희를 통해 하시고자 하는 일을 허락하는 겸손 안에서 거룩함을 갈망하여라.

자녀들아, 너희의 기도가, 너희의 말과 생각, 행동 모든 것이 하늘 나라 문을 열기도하고 닫기도 한다. 아들이 너희에게 길을 보여주었으며, 희망을 주었다.

자녀들아, 나는 고통을 알았지만 나는 믿음과 희망을 가졌었기에  나는 너희를 위로하며 용기를 주고 있다. 지금 나는 아들의 왕국에서 생명의 상을 받았다.

그러므로 말을 듣고, 용기를 가지고 포기하지 마라.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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