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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투어

2018년 11월2일 성모님메세지

하늘정원 2018.11.03 14:25 조회 수 : 22

2018년 11월2일 성모님 메세지

“Dear children, My motherly heart suffers as I am looking at my children who do not love the truth, those who are hiding it-as I look at my children who do not pray with their feelings and actions. I am sad as I am saying to my Son that many of my children no longer have faith, that they do not know Him-my Son. 

That is why I call you, apostles of my love: you strive to look to the very depth in human hearts and there you are certain to find the little hidden treasure. To look in this way is mercy from the Heavenly Father. To seek the good even where there is the greatest evil-to strive to comprehend each other and not to judge-that is what my Son is asking of you. And I, as a mother, am calling you to listen to Him. 

My children, the spirit is mightier than the flesh, and, carried by love and actions, it overcomes all obstacles. Do not forget: my Son has loved you and loves you. His love is with you and in you when you are one with Him. He is the light of the world and no one and nothing will be able to stop Him in the final glory. 

Therefore, apostles of my love, do not be afraid to witness the truth. Witness it with enthusiasm, with works, with love, with your sacrifice, and, above all, in humility. Witness the truth to all those who have not come to know my Son. I will be alongside you. I will encourage you. Witness the love which never ends because it comes from the Heavenly Father who is eternal and who offers eternity to all of my children. The spirit of my Son will be alongside you. 

Anew I am calling you, my children: pray for your shepherds, pray that the love of my Son may lead them. Thank you. ”

 

"사랑하는 자녀들아,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진리를 감추고 있는 내 자녀들을 보면, 그리고 느낌과 행동으로 기도하지 않는 내 자녀들을 보면 어머니로서의 내 마음은 고통스럽다. 내 많은 자녀들에게 더 이상 믿음이 없다는 것, 내 아들이신 당신을 모른다는 것을 내 아들에게 말할 때 나는 슬프다. 그래서 내 사랑의 사도들인 너희를 부르니, 사람 마음의 아주 깊은 곳을 보도록 애써라. 그러면 거기 숨어있는 작은 보물을 분명히 찾을 것이다. 이런 방법으로 보는 것은 천상 아버지께서 주시는 자비이다. 가장 큰 악이 있는 곳에서도 선을 찾는 것, 서로를 판단하지 않고 이해려고 노력하는 것, 이것이 내 아들께서 너희에게 바라시는 바이다. 그리고 나는 그분 말씀을 경청하라고 어머니로서 너희를 부르고 있다. 내 자녀들아, 영은 육보다 강하다. 그리고 사랑과 행동으로 움직여지며, 모든 장애물을 뛰어넘는다. 잊지 마라. 내 아들은 너희를 사랑하셨고, 지금도 사랑하신다. 너희가 그분과 하나 될 때 그분의 사랑은 너희와 함께 있고, 너희 안에 있다. 그분은 세상의 빛이시며, 그 누구도, 그 무엇도 최후의 영광에서 그분을 막을 수 없을 것이다. 그러니 내 사랑의 사도들아, 진리를 증거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열정과 활동으로, 사랑으로, 너희 희생으로, 그리고 무엇보다 겸손하게 진리를 증거하여라. 내 아들을 모르는 모든 이들에게 진리를 증거하여라. 내가 너희 곁에 있을 것이며, 너희를 격려해 줄 것이다. 영원하신 분이시며, 당신 모든 자녀들에게 영원함을 선사하시는 천상 아버지에게서 나오기에 결코 끝나지 않는 사랑을 증거하여라. 내 아들의 영이 너희 곁에 있을 것이다. 다시금 너희를 부르니, 내 자녀들아, 너희 목자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내 아들의 사랑이 그들을 인도하도록 기도하여라. 고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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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n H.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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