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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투어

2018년12월2일 성모님 메세지

하늘정원 2018.12.04 11:37 조회 수 : 118

2018년12월2일 성모님 메세지

 

“Dear children, when you come to me, as to a mother, with a pure and open heart, know that I am listening to you, encouraging you, consoling you and, above all, interceding for you with my Son. I know that you desire to have a strong faith and to express it in the right way. What my Son asks of you is to have a sincere, strong and deep faith – then every way in which you express it is proper. Faith is a most wonderful mystery which is kept in the heart. It is between the Heavenly Father and all of His children; it is recognized by the fruits and by the love which one has towards all of God’s creatures. Apostles of my love, my children, have trust in my Son. Help all of my children to come to know His love. You are my hope – you who strive to sincerely love my Son. In the name of love, for your salvation, according to the will of the Heavenly Father and through my Son, I am here among you. Apostles of my love, along with prayer and sacrifice, may your hearts be illuminated with the love and the light of my Son. May that light and love illuminate all those whom you meet and bring them back to my Son. I am with you. In a special way, I am alongside your shepherds. With my motherly love I illuminate and encourage them that, with the hands blessed by my Son, they may bless the entire world. Thank you.”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가 깨끗하고 열린 마음으로 어머니인 내게 올 때, 내가 너희 말에 귀를 기울이고 격려해주며, 너희를 위로해 준다는 것, 무엇보다 내 아들과 함께 너희를 위해 전구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라. 너희가 강한 신앙을 갖고 그 신앙을 옳게 표현하고자 한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 내 아들이 너희에게 바라는 것은 진실되고 강하며 깊은 신앙을 지니는 것이다. 그러면 그 신앙을 어떠한 방법으로 표현하든 적절한 것이다. 신앙은 마음속에 간직하는 지극히 놀라운 신비이다. 이는 천상 아버지와 그분의 모든 자녀들 사이에 있는 것이며, 사람이 하느님의 모든 피조물을 향해 지니는 사랑과 열매로 알아볼 수 있는 것이다. 
내 사랑의 사도들, 내 아이들아, 내 아들을 신뢰하여라. 내 모든 자녀들이 그분의 사랑을 알게 되도록 도와주어라. 내 아들을 진실되게 사랑하려고 애쓰는 너희는 내 희망이다. 사랑의 이름으로, 너희 구원을 위해, 천상 아버지의 뜻에 따라, 그리고 내 아들에 의해 내가 여기 너희 가운데 있다. 내 사랑의 사도들아, 너희의 기도와 희생과 더불어, 너희 마음이 내 아들의 사랑과 빛으로 밝혀지기를. 그 빛과 사랑이 너희가 만나는 모든 이를 비추어주고 그들을 내 아들께로 다시 데리고 오기를. 내가 너희와 함께 있다.
특별한 방법으로 나는 너희 목자들 옆에 나란히 있다. 어머니로서의 내 사랑으로 나는 그들을 비춰주고 격려한다. 그들이 내 아들께서 축복하신 그 손으로 온 세상을 축복할 수 있도록 말이다. 고맙다."

   

Maria Tour USA 마리아투어 2015, All rights reserved.

Hoon H.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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