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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투어

2019년 1월2일 성모님 메세지

하늘정원 2019.01.03 18:16 조회 수 : 280

“Dear children! Sadly, among you, my children, there is so much battle, hatred, personal interests and selfishness. My children, so easily you forget my Son, His words, His love. Faith is being extinguished in many souls, and hearts are being grasped by material things of the world. 
But my motherly heart knows that there are still those who believe and love, who are seeking how to draw all the closer to my Son, who are tirelessly seeking my Son – then, in this way, they are also seeking me. These are the humble and the meek with their pain and suffering which they carry in silence with their hopes and, above all, with their faith. These are the apostles of my love. 
My children, apostles of my love, I am teaching you that my Son is not only asking for continuous prayers, but also for works and feelings – that you believe, that you pray, that with your personal prayers you grow in faith, that you grow in love. To love each other is what He asks for – that is the way to eternal life. My children, do not forget that my Son brought the light to this world, and He brought it to those who wanted to see it and receive it. You be those, because this is the light of truth, peace and love. 
I am leading you in a motherly way to adore my Son; that you love my Son with me; that your thoughts, words and actions may be directed to My Son – that they may be in His name. Then my heart will be fulfilled. Thank you. ”

 

"사랑하는 자녀들아,
애석하게도 너희 가운데, 다툼과 증오, 개인적인 관심과 이기심이 너무나 많구나. 내 자녀들아, 너희들은 내 아들과 그분의 말씀, 그분의 사랑을 너무 쉽게 잊어버린다. 많은 영혼 안에서 믿음이 꺼져가고 있고, 세상의 물질적인 것에 마음이 잡혀가고 있다. 하지만 믿고 사랑하는 이들, 내 아들께로 더 가까이 가는 방법을 찾고 있는 이들, 지칠 줄 모르고 내 아들을 찾고 있으며, 그러다가 나도 찾고 있는 이들이 여전히 있다는 것을 어머니인 내 마음은 알고 있다. 이들은 자신의 희망과, 무엇보다 믿음을 가지고 침묵하며 자신의 아픔과 고통을 지고 가는 겸손하고 온유한 이들이다. 이들은 내 사랑의 사도들이다. 
내 아이들, 내 사랑의 사도들아, 내 아들은 끊임없는 기도뿐만이 아니라 행동과 느낌도 요구하고 있음을 내가 너희에게 가르쳐 준다. 그분은 너희가 믿고 기도하며, 개인적인 기도로 믿음 안에서 성장하고 사랑 안에서 성장하기를 요구하신다. 서로 사랑하는 것이 그분께서 요구하시는 것이며, 그것이 영원한 생명으로 가는 길이다. 내 아이들아, 내 아들께서 이 세상에 빛을 가지고 오셨음을 잊지 마라. 그리고 그분은 빛을 보고 빛을 받기 원했던 이들에게 빛을 가져다주셨다. 너희는 그런 사람들-빛을 보고, 받기 원하는 이들-이 되어라, 이는 진리와 평화, 사랑의 빛이기 때문이다.
나는 너희가 내 아들을 흠숭하고 나와 함께 내 아들을 사랑하며, 너희의 생각과 말, 행동이 내 아들께로 향하고 그분 이름 안에 있도록 어머니로서의 방법으로 너희를 인도하고 있다. 그렇게 되면 내 마음은 채워질 것이다. 고맙다."

   

Maria Tour USA 마리아투어 2015, All rights reserved.

Hoon H.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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