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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투어

2019년 2월2일 성모님메세지

하늘정원 2019.02.04 21:59 조회 수 : 156

2019년2월2일 성모님 메세지

“Dear children, the love and goodness of the Heavenly Father give revelations which make faith grow, for it to be interpreted, that it may bring peace, certainty and hope. In this way, I, too, my children—through the merciful love of the Heavenly Father—always, anew, am showing you the way to my Son, to eternal salvation. But, unfortunately, many of my children do not want to hear me; many of my children are of two minds. And I—I always, in time and beyond time, magnified the Lord for all that He has done in me and through me. My Son gives Himself to you and breaks the bread with you. He speaks the words of eternal life to you so that you may carry them to everyone. And you, my children, apostles of my love, what are you afraid of when my Son is with you? Offer your souls to Him so that He can be in them and that He can make you instruments of faith, instruments of love. My children, live the Gospel, live merciful love for your neighbors, and, above all, live love for the Heavenly Father. My children, you are not united by chance. The Heavenly Father does not unite anyone by chance. My Son speaks to your souls. I speak to your heart. As a mother I am saying to you: set out with me, love one another, give witness. Do not be afraid, with your example, to defend the truth—the Word of God which is eternal and never changes. My children, whoever acts in the light of merciful love and truth is always helped by Heaven and is not alone. Apostles of my love, may you always be recognized among all others by your hiddenness, love and radiance. I am with you. Thank you.”

"사랑하는 자녀들아, 천상 아버지의 사랑과 선은 계시를 주고, 이 계시는 믿음이 커지고 해석되게 하며, 평화와 확신, 희망을 가져다준다. 내 자녀들아, 나도 이렇게 내 아들께로 가는 길, 영원한 구원으로 가는 길을 천상 아버지의 자비로운 사랑을 통하여 언제나 새로이 너희들에게 보여주고 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내 자녀 중 많은 이들이 내 말을 안 듣고 싶어 하고, 내 자녀 중 많은 이들이 망설이고 있다. 그리고 나는 주님께서 내 안에서, 그리고 나를 통해서 하신 모든 것에 대해 시간 안에서든 시간을 초월해서든 언제나 주님께 찬미하였다. 내 아들께서는 너희에게 당신을 내어주시고 너희와 함께 빵을 쪼개신다. 그분은 너희가 모든 이에게 전할 수 있도록 너희에게 영원한 생명의 말씀을 하신다. 그런데 너희들, 내 아이들, 내 사랑의 사도들아, 내 아들께서 너희와 함께 계시는데 무엇을 두려워하느냐? 그분께서 너희 영혼 안에 계시고 너희를 믿음의 도구, 사랑의 도구로 만드실 수 있도록 그분께 너희 영혼을 봉헌하여라. 내 자녀들아, 복음을 살아라. 너희 이웃을 향한 자비로운 사랑을 실천하고, 무엇보다 천상 아버지를 향한 사랑을 실천하여라. 내 자녀들아, 너희는 우연히 하나가 된 것이 아니다. 천상 아버지께서는 아무도 우연으로 일치시키지 않으신다. 내 아들께서 너희 영혼에 말씀하신다. 내가 너희 마음에 말한다. 내가 어머니로서 너희에게 이르니, 나와 함께 출발하고, 서로 사랑하고 증거하여라. 진리, 즉 영원하며 결코 변하지 않는 하느님의 말씀을 너희의 모범으로 옹호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내 자녀들아, 누구든지 자비로운 사랑의 빛과 진리 안에서 활동하면 언제나 천국의 도움을 받고, 그는 혼자가 아니다. 내 사랑의 사도들아, 너희가 항상 다른 이들 가운데에서 너희의 숨겨짐, 사랑, 광채로 인식되기를 바란다. 내가 너희와 함께 있다.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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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n H.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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