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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투어

2019년 3월 18일 Mirjana에게 보내는 메시지

나의 아이들아, 어머니이자 평화의 모후로서, 나는 너희들이 나의 아들을 받아들여 그가 너희들에게 영혼의 평화를 가져다줄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나의 아들이 너희들에게 공평하고 좋은 영혼의 평화를 줄 수 있기를 말이다. 나의 아이들아, 나의 아들은 너희들을 알고 있다. 나의 아들은 인간으로서의 삶을 살았던 동시에 하느님이었다. 인간의 몸으로 신성한 영을 가진 경이로운 삶을 말이다. 그러니 나의 아이들아, 나의 아들이 하느님의 눈으로 너희들을 바라볼 때는 너희 마음 속에 파고들어 그의 다정하고 따뜻한 눈으로 너희 마음 속에서 그 자신의 모습을 찾고 있는 거란다. 나의 아이들아, 나의 아들이 너희 마음 속에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까? 그를 받아들여라. 그러면 고통과 괴로움의 순간들이 애정 어린 순간들로 변할 것이다. 그를 받아들이면 너희 영혼에 평화가 올 것이다. 그리고 그 평화를 주변의 모든 사람들에게 퍼뜨리게 될 것이다. 이것이 지금 너희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다. 나의 아이들아, 나의 말에 귀를 기울여라. 나의 아들이 그 손을 축복해준 목자들을 위해 기도하라. 고맙다.

“My children, As a mother, as the Queen of Peace, I am calling you to accept my Son so that He can grant you peace of soul—that He can grant you that which is just, which is good for you. My children, my Son knows you. He lived the life of man, and at the same time of God: a wondrous life—human flesh, divine Spirit. Therefore, my children, while my Son is looking at you with His eyes of God, He penetrates into your hearts. His tender, warm eyes are looking for Himself in your heart. My children, can He find Himself [there]? Accept Him, and then the moments of pain and suffering will become moments of tenderness. Accept Him, and you will have peace in [your] soul—you will spread it to all those around you—and this is what you now need the most. Heed me, my children. Pray for the shepherds, for those whose hands my Son has blessed. Thank you.” 

   

Maria Tour USA 마리아투어 2015, All rights reserved.

Hoon H. Lee

sketchbook5, 스케치북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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