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to content

마리아투어

2019년9월2일 성모님 메세지

하늘정원 2019.09.06 15:03 조회 수 : 117

2019 년 9월2일 성모님 메시지

“Dear children, pray! Pray the Rosary every day—that wreath of flowers which, as a mother, directly connects me with your pains, sufferings, desires, and hopes. Apostles of my love, I am with you through the grace and the love of my Son, and I am asking for prayers of you. The world is in such need of your prayers for souls to be converted. With complete trust, open your hearts to my Son, and in them He will inscribe the summary of His words—which is love. Live in an unbreakable connection with the Most Sacred Heart of my Son. My children, as a mother, I am telling you that it is high time for you to kneel before my Son to acknowledge Him as your God, the center of your life. Offer gifts to Him—that which He most loves—which is love towards neighbor, mercy, and pure hearts. Apostles of my love, many of my children still do not acknowledge my Son as their God; they have not yet come to know His love. But you, with your prayer pronounced from a pure and open heart, by the gifts which you offer to my Son, will make even the hardest hearts open. Apostles of my love, the strength of prayer pronounced from the heart—a powerful prayer full of love—changes the world. Therefore, my children: pray, pray, pray. I am with you. Thank you.”

 

"사랑하는 아이들아, 기도하여라! 매일 묵주기도를 하여라. 꽃으로 엮은 그 화관은 너희의 아픔, 고통, 바람, 희망을 어머니인 나와 바로 이어준다.

내 사랑의 사도들아, 나는 내 아들의 은총과 사랑으로 너희와 함께 있으며, 너희에게 기도하라고 요청하고 있다. 영혼들의 회개를 위해 이 세상에는 너희의 기도가 너무나 필요하다. 온전한 신뢰를 가지고 내 아들께 너희 마음을 열어라. 그러면 그분께서는 당신 말씀의 요약을 그 마음 안에 새겨 주실 것인데, 이는 바로 사랑이다. 내 아들의 지극히 거룩한 성심과 깨어질 수 없는 관계를 맺으며 살아라. 내 아이들아, 내가 어머니로서 너희에게 말하니, 지금이 바로 너희가 내 아들 앞에 무릎을 꿇고, 그분을 너희 하느님으로, 그리고 너희 삶의 중심으로 인정할 적기이다. 그분께 선물을 드리되, 그분께서 가장 사랑하시는 선물, 즉 이웃을 향한 사랑, 자비, 순수한 마음을 드려라.

내 사랑의 사도들아, 내 자녀 중 많은 이들이 여전히 내 아들을 자신의 하느님으로 인정하지 않으며, 아직 그분의 사랑을 알지 못한다. 그런데 너희들은 순수하고 열린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기도와 내 아들께 드리는 선물로 가장 완고한 마음마저도 열리게 할 것이다. 내 사랑의 사도들아,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기도의 힘, 즉 사랑으로 충만한 힘 있는 기도는 세상을 바꾼다. 그러니 내 아이들아, 기도하고, 기도하고, 기도하여라. 내가 너희와 함께 있다. 고맙다."

   

Maria Tour USA 마리아투어 2015, All rights reserved.

Hoon H. Lee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