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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투어

2020년 1월 2일 성모님 메시지

마리아투어 2020.01.02 15:26 조회 수 : 996

 

 

 

“Dear children, I know that I am present in your lives and in your hearts. I feel your love, I hear your prayers and direct them to my Son. But, my children, according to motherly love, I desire to be in the lives of all of my children. I desire to gather all of my children around me, beneath my motherly mantle. This is why I am inviting you and calling you, apostles of my love, to help me. My children, my Son pronounced the words of the ‘Our Father’—Our Father, who are everywhere and in our hearts—because He desires to teach you to pray with words and feelings. He desires for you to always be better, to live merciful love which is prayer and limitless sacrifice for others. My children, give to my Son love for your neighbors, give words of consolation, compassion and works of righteousness to your neighbors. Everything that you give to others, apostles of my love, my Son accepts as a gift. I am also with you, because my Son desires for my love, as a ray of light, to bring your souls to life; for me to help you in the search for peace and eternal happiness. Therefore, my children, love one another, be united through my Son, be children of God who all together, with full, open and pure heart, pronounce the ‘Our Father’. And do not be afraid! Thank you.”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네 삶과 네 가슴안에 함께 있단다. 나는 네 사랑을 느끼고 네 기도를 듣고 있으며, 내 아들에게 그 기도를 드린다.

 

그러나 내 아이들아!
엄마의 사랑으로 나는 너희 모두의 삶안에 늘 함께 있기를 바란다. 또 내 주위에 있는 너희 모두가 엄마의 망또안에 함께 모이길 바란다. 
이것이 내가 너희들을 초대하고 부르는 이유이며 그렇게 너희들은 내 사랑의 사도가 되어 나를 돕게 된다. 

 

나의 아이들아!
내 아들은 우리 아버지로 시직하는 주님의 기도를 우리에게 알려주셨다.

우리 아버지는 모든 곳에 계시며 또 우리 마음속에 계시기 때문에 내 아들은 너희들이 우리 아버지를 부르며 가슴으로 기도하라고 가르치신다. 그 분이 원하는 것은 너희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무한한 희생과 사랑을 베풀어 자비로운 사랑으로 사는 것 그래서 점점 더 훌륭해지는 것이다.
나의 아이들아! 너희들은 네 이웃들에게 화해와 연민의 말을 하고 그리고 올바른 일에 대해 말을 하여라. 그렇게 내 아들의 사랑을 이웃에게 나누어 주어라.
내 사랑의 사도들인 너희들이 이웃을 위해 하는 모든 것들을 내 아들은 선물로 받아들인다. 나는 평화와 영원한 행복을 위해 지금 여기에 있다. 

 

그러므로 나의 아이들아. 서로 사랑하여라. 내 아들을 통해 일치하여라. 너희 모두는 하느님의 자식들이다. 그러므로 마음을 열고 깨끗한 마음으로 또 충만한 마음으로 나의 아버지를 불러라. 그리고 두려워 하지 마라.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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