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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투어

2000년 1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어린 자녀들아, 나는, 끊임없이 기도하라고 너희를 부른다. 기도하면 너희는 하느님과 더 가까워지고, 그분께서 평화와 구원의 길로 너희를 인도해 주실 것이다. 그래서 오늘 나는, 다른 사람에게 평화를 주라고 너희를 부른다. 하느님 안에서만 참 평화가 있다. 마음을 열고 평화의 선물을 주는 사람이 되어라. 그러면 다른 사람들이 너희 안에서, 너희를 통해서 평화를 발견할 것이다. 너희는 하느님께서 주시는 그분의 평화와 사랑을 증거하게 될 것이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0년 2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지금은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주시는 은총의 시기이니 불신앙과 죄의 잠에서 깨어나거라. 이 시기를 잘 보내라. 너희가 마음으로 하느님과 사람을 볼 수 있게 하느님께서 너희 마음을 낫게 해 주시도록 은총을 구하여라. 하느님의 사랑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특별히 기도하여라. 그들도 하느님과 그분의 헤아릴 길 없는 사랑을 알 수 있도록, 너희 삶으로 그 사랑을 증거하여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0년 3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지금은 은총의 시기이니 기도하면서 이 시기를 잘 보내라. 나는 너희와 함께 있다. 너희가 하느님과 하느님 사랑에 마음을 열도록 너희 각자를 위해 하느님께 전구하고 있다. 어린 자녀들아, 기도하는 것이 너희의 기쁨이 될 때까지 끊임없이 기도하여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0년 4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도 나는, 마음을 바꾸라고 너희를 부른다. 너희는 물질적인 것에는 지나치게 마음을 쓰면서도 영적인 것에는 거의 마음을 쓰지 않는다. 너희 마음을 열어 개인적인 회개를 위해 다시 더 노력하기 시작하여라. 하느님께 날마다 시간을 바치기로 결심하여라. 기도가 하느님과의 기쁜 만남이 될 때까지 기도하여라. 그래야만, 너희 삶이 의미를 지니고, 너희는 기쁘게 영원한 생명을 묵상하게 될 것이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0년 5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너희와 함께 기뻐하며, 이 은총의 시기에 영적으로 새로워지라고 너희를 부른다. 어린 자녀들아, 성령님께서 너희 안에 충만히 임하시도록 기도하여라. 그리하여 신앙에서 멀어진 모든 이에게 기쁘게 신앙을 증거할 수 있기를 바란다. 어린 자녀들아, 날마다 그리고 어떤 상황이든, 사랑의 정신으로 동료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 또한 지혜와 사랑 안에서 모든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도록, 특별히 성령님의 선물을 청하며 기도하여라. 내가 너희와 함께 있고, 너희 각자를 위해 예수님께 전구하고 있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0년 6월 25일 (성모님 발현 19주년 기념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나는, 기도하라고 너희를 부른다. 기도하는 사람은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어린 자녀들아, 내가 너희와 함께 있고 너희를 모두 사랑한다는 것을 잊지 마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0년 7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는 영원으로 가는 길에 이곳 지구에 머물고 있음을, 그리고 너희 집은 천국에 있음을 잊지 말아라. 어린 자녀들아, 그러니 하느님의 사랑에 마음을 열고 이기주의를 버리고 죄를 짓지 마라. 날마다 기도하면서 하느님을 발견하는 것만이 너희의 기쁨이 되게 하여라. 그러므로 이 시기를 잘 지내고, 기도하고, 기도하고, 기도하여라. 기도 중에, 기도를 통해서 하느님께서는 너희 가까이 계시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0년 8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내 기쁨을 너희와 함께 나누고 싶다. 나는, 티 없이 깨끗한 내 마음 안에서, 나에게 더 가까이 다가온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 그리고 특별히 그들이 기도하고 회개함으로써, 그들의 마음속에서 티 없이 깨끗한 내 성심이 승리하게 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다.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가 사랑과 성령의 힘으로 하느님과 그분의 나라를 위해 더욱더 열심히 일하도록 격려해 주고 싶다. 나는 너희와 함께 있고, 어머니로서 너희를 축복한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0년 9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나는, 기도에 너희 자신을 열라고 너희를 부른다. 기도하는 것이 너희에게 기쁨이 되게 하여라. 가족들과 함께 다시 기도하기 시작하고 기도 모임을 만들어라. 그러면, 함께 기도하는 기쁨을 맛보게 될 것이다. 기도하는 사람과 기도 모임 구성원들은 누구나 모두 마음속에서 하느님의 뜻을 받아들이고, 하느님의 사랑을 기쁘게 증거한다. 나는 너희와 함께 있다. 너희 모두를 내 가슴에 품고 있으며, 어머니로서 너희를 축복한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0년 10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나는, 어머니로서 나의 마음을 너희에게 열어 보이며, 나의 지향을 위해 기도하라고 너희를 모두 부르고 싶다. 나와 함께 다시 기도하기 시작하기를 바란다. 또 단식하라고 너희를 부르고 싶다. 봄과 같은 다가오는 새로운 시기를 위해서 그것을 내 아들 예수님에게 바치고 싶다. 이 희년에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마음을 열었고, 교회가 성령 안에서 새로워지고 있다. 나는 너희와 함께 기뻐하며 이 선물에 대해 하느님께 감사드린다. 나의 어린 자녀들아, 기도하는 것이 너희의 기쁨이 될 때까지 기도하고, 기도하고, 기도하라고 너희를 부른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0년 11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천국이 너희에게 특별히 가까운 오늘, 나는, 기도하라고 너희를 부른다. 기도를 통해, 하느님을 첫자리에 모시도록 하여라. 어린 자녀들아, 오늘 나는 너희와 가까이 있다. 너희가 이 땅에 살면서 만나는 모든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 힘과 사랑을 지녀 그들에게 하느님의 사랑을 줄 수 있도록, 어머니로서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사랑으로 축복한다. 나는 너희와 함께 기뻐하며, 너희의 형제 슬라브코가 천국에서 태어나 너희를 위해 전구하고 있다는 것을 말해 주고 싶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0년 12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하느님께서 내 팔에 예수님을 안고 너희와 함께 있도록 허락해 주신 오늘, 나는 너희와 함께 기뻐한다. 이 희년에 베풀어 주신 모든 일에 대해 하느님께 감사드린다. 특히 하느님께 온전히 ‘예’라고 말씀드린 사람들의 모든 성소에 대해, 하느님께 감사드린다. 나는 너희 모두에게 나의 축복과 새로 태어나신 예수님의 축복을 준다. 너희 마음에 기쁨이 태어나서, 너희도 기뻐하며 내가 오늘 느끼는 그 기쁨을 지니고 살도록 너희 모두를 위해 기도한다. 이 아기 안에, 너희 마음의 구세주를, 거룩한 삶으로 너희를 초대하시는 바로 그분을 너희에게 모셔온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1년 1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나는, 기도하는 것이 너희의 기쁨이 될 때까지, 더 큰 열정으로 다시 기도하고 단식하라고 너희를 부른다. 어린 자녀들아, 기도하는 사람은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고, 단식하는 사람은 악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다시 한 번 말하는데, 오직 기도와 단식만을 통해서 전쟁을, 미래에 대한 너희의 불신앙과 두려움에 대한 그 전쟁을 또한 멈추게 할 수 있다. 어린 자녀들아, 나는 너희와 함께 있다. 나는 너희의 평화와 희망이 하느님 안에 있음을 너희에게 가르쳐 주고 있다. 그러니 하느님께 더 가까이 다가가, 그분을 너희 삶의 첫자리에 모셔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1년 2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지금은 은총의 시기이다. 그러므로 너희 각자에 대한 하느님의 사랑을 깨달을 때까지 기도하고, 기도하고, 기도하여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1년 3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도 나는, 기도하며 너희 자신을 열라고 너희를 부른다. 어린 자녀들아, 너희는 하느님께서 크나큰 은총을 주시는 시기에 살면서 그 은총을 유익하게 쓸 줄을 모른다. 너희는 다른 것에는 관심이 많으면서 영혼과 영적 생활에 대해서는 거의 관심이 없다. 지친 영혼을 잠에서 깨워 온 힘을 다해 하느님께 ‘예’라고 말씀드려라. 회개하고 거룩한 삶을 살기로 결심하여라. 어린 자녀들아, 나는 너희와 함께 있다. 나는 너희 영혼이 완덕에 이르고, 너희가 하는 모든 일을 완전하게 잘 하라고 너희를 부른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1년 4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도 나는, 기도하라고 너희를 부른다. 어린 자녀들아, 기도는 기적을 일으킨다. 피곤하고 병들었을 때, 삶의 의미를 알지 못할 때, 묵주를 들고 기도하여라. 기도하는 것이 너희의 구세주를 만나는 기쁨이 될 때까지 기도하여라. 어린 자녀들아, 나는 너희와 함께 있고 너희를 위해 전구하며 기도한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1년 5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이 은총의 시기에, 나는, 기도하라고 너희를 부른다. 어린 자녀들아, 너희는 많은 일을 하지만, 하느님의 축복도 받지 않은 채 일하고 있다. 너희가 이 시기에 베푸시는 은총을 깨닫고 그 은총 안에서 살 수 있도록, 이 시기에 너희를 이끌어 주실 성령님의 지혜를 찬미하고 구하여라. 어린 자녀들아, 회개하여라. 고요한 마음으로 무릎을 꿇어라. 하느님을 너희 존재의 중심에 모셔라. 그러면 너희는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끊임없이 베푸시는 그 삶의 아름다움을 기쁘게 증거할 수 있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1년 6월 25일 (성모님 발현 20주년)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너희와 함께 있고, 어머니로서 너희 모두를 축복한다. 특별히,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풍성한 은총을 베푸시는 오늘, 기도하며 나를 통해서 하느님을 찾아라. 어린 자녀들아, 하느님께서는 너희에게 크나큰 은총을 베푸신다. 그러니 이 은총의 시기를 잘 지내도록 하여라. 그리고 내가 너희를 내 아들 예수님께 인도할 수 있도록 내 마음에 더 가까이 다가오너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1년 7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이 은총의 시기에 나는, 개인적인 기도를 통해 하느님께 더욱더 가까이 다가가라고 너희를 부른다. 쉬는 시간을 잘 활용해서 너희 영혼과 눈이 하느님 안에서 쉬게 하여라. 자연에서 평화를 찾아라. 그러면 창조주 하느님을 발견하게 되고 모든 피조물에 대해 그분께 감사를 드릴 수 있을 것이다. 그때 너희는 마음속에서 기쁨을 찾게 될 것이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1년 8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나는, 거룩하게 살기로 결심하라고 너희 모두를 부른다. 어린 자녀들아, 너희 생각 속에서, 어떤 상황에서나, 일할 때도 말할 때도 언제나 거룩함을 첫자리에 두어라. 그러면, 너희는 거룩하게 사는 것을 실천하게 되고, 너희 가정도 서서히 한 걸음 씩 기도하면서 성스러워질 것이다. 너희 자신의 참모습을 깨닫고, 물질적인 것에 매이지 않고 하느님께 매이도록 하여라. 어린 자녀들아, 너희의 생명은 한 송이 꽃처럼 지나간다는 것을 잊지 마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1년 9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도 나는, 기도하라고 너희를 부른다. 특히 오늘날 사탄은 전쟁과 증오를 바라고 있다. 어린 자녀들아, 그러니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평화를 주시도록 다시 기도하고 단식하라고 너희를 부른다. 모든 사람에게 너희의 평화를 증거하고, 평화가 없는 이 세상에서 평화를 전하는 사람이 되어라. 나는 너희와 함께 있고, 너희 각자를 위해 하느님께 전구하고 있다. 기도하는 사람은 악을 두려워하지 않고 그 마음에 미움이 없는 법이니, 너희는 두려워하지 마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1년 10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도 나는, 마음을 다해 기도하고 서로 사랑하라고 너희를 부른다. 어린 자녀들아, 너희는 평화와 기쁨을 증거하라고 선택 받았다. 너희 안에 평화가 없다면 기도하여라. 그러면 평화를 얻을 것이다. 어린 자녀들아, 너희 기도를 통해서, 세상에 평화가 흐르기 시작할 것이다. 어린 자녀들아, 그러므로 기도하고, 기도하고, 기도하여라. 기도는 인간의 마음속에, 세상 안에 기적을 일으킨다. 나는 너희와 함께 있다. 나는, 기도하라는 부름에 응하여 기도 생활을 진지하게 하고 있는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에 대해 하느님께 감사드린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1년 11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이 은총의 시기에 나는, 기도하라고 너희를 다시 부른다. 어린 자녀들아, 평화의 임금님을 맞이하기 위해 기도하면서 너희 마음을 준비하여라. 그러면 그분께서 축복을 내리시어 온 세상에 평화를 주실 것이다. 사람들 마음에 평화가 없어지기 시작했고, 세상은 증오로 가득 차게 되었다. 그러니 내 메시지대로 사는 너희가 이 믿음이 없는 세상에 빛이 되고 손길을 뻗쳐, 모든 사람이 사랑의 하느님을 알게 해 주어라. 나는 너희와 함께 있고, 너희 모두를 축복하고 있음을 잊지 마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1년 12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나는, 평화를 위해 기도하라고 너희를 부르며 격려한다. 오늘 나는 특별히 너희를 위해 아기 예수님을 안고 와서, 기도를 통해 그분과 하나 되어 평화가 없는 이 세상에 표징이 되라고 너희를 부른다. 어린 자녀들아, 기도하고 사랑하도록 서로 격려하여라. 너희의 믿음을 통해, 다른 사람들이 믿고 더욱 사랑하도록 그들을 격려해 주기 바란다. 나는 너희 모두를 축복하며, 내 마음과 아기 예수님의 마음에 더 가까이 다가오라고 너희를 부른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2년 1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가 아직도 지난해를 돌아다보고 있는 이 시기에, 어린 자녀들아, 나는 너희가 너희 마음을 깊이 들여다보고 하느님께 더 가까이 다가가고, 더 열심히 기도하기로 결심하라고 너희를 부른다. 어린 자녀들아, 너희는 여전히 이 세상 것에 집착하고 영적 생활에는 관심이 없다. 오늘도 나의 부름이, 너희가 하느님을 위해서 살고, 날마다 회개하기로 결심을 하는 데 격려가 되기 바란다. 어린 자녀들아, 죄를 포기하지 않으면, 하느님과 이웃을 사랑하기로 결심을 하지 않으면, 너희는 회개할 수 없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2년 2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이 은총의 시기에 나는, 예수님의 친구가 되라고 너희를 부른다. 너희 마음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고, 개인적으로 회개하기 위해 힘써라. 어린 자녀들아, 그래야만, 너희는 이 세상에서 예수님의 사랑과 평화의 증인이 될 수 있다. 너희에게 기도하는 것이 꼭 필요하게 되도록, 기도하며 너희 자신을 열어라. 어린 자녀들아, 회개하여라. 가능한 한 많은 영혼이 예수님과 그분의 사랑을 알도록 힘써라. 나는 너희 가까이 있고 너희 모두를 축복한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2년 3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나는, 기도 안에서 예수님과 하나 되라고 너희를 부른다. 그분께 너희 마음을 열고,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기쁨과 슬픔과 아픔을 모두 그분께 드려라. 이 시기가 은총의 때가 되게 하여라. 어린 자녀들아, 기도하여라. 그래서 순간순간이 모두 예수님께 속할 수 있게 하여라. 나는 너희와 함께 있고 너희를 위해 전구하고 있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2년 4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자연이 모두 깨어나고, 너희 마음이 변화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이 봄에, 나와 함께 기뻐하여라. 어린 자녀들아, 너희 자신을 열고 기도하여라.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음을 잊지 말아라. 나는 너희를 모두 내 아드님에게 데려 가고 싶다. 그분께서는 하느님을, 그리고 그분에게서 오는 모든 것을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는 은총을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기도하며 하느님께 너희 자신을 열고, 너희가 마음을 바꿀 수 있게 해 주시기를 청하여라. 다른 모든 것은 그분께서 보시고 채워 주신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2년 5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나는, 기도를 너희 삶의 첫자리에 두라고 너희를 부른다. 어린 자녀들아, 기도하는 것이 너희의 기쁨이 되게 하여라. 나는 너희와 함께 있고 너희 모두를 위해 전구하고 있다. 어린 자녀들아, 너희는 내 메시지를 기쁘게 전하는 사람이 되어라. 내가 너희와 함께 있어서 너희 삶에 기쁨이 넘치기 바란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2년 6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나는, 너희를 위해서 그리고 너희와 함께 성령께 기도한다. 성령께서 너희를 도와주시고 너희 믿음을 굳건히 하시어, 내가 여기 이 거룩한 장소에서 너희에게 주는 메시지를 너희가 더욱더 잘 받아들이게 해 주시기를 청하고 싶다. 어린 자녀들아, 지금이 바로 너희 각자에게 은총의 시기임을 깨달아라. 어린 자녀들아, 내가 너희와 함께 있으니 너희는 안전하다. 나는 너희 모두를 거룩하게 사는 길로 인도해 주고 싶다. 내 메시지대로 살고 내가 너희에게 하는 말대로 모두 실천하여라. 그것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말들이니 소중히 여겨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2년 7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나는, 너희 수호성인과 함께 기뻐하며 하느님의 뜻에 마음을 열라고 너희를 부른다. 그러면 너희 안에서 그리고 너희를 통해서, 너희는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모든 사람 안에 믿음이 자라게 해 줄 것이다. 어린 자녀들아, 기도하는 것이 너희의 기쁨이 될 때까지 기도하여라. 너희 안에 하느님께 대한 사랑이 자라도록 도와주기를 너희의 거룩한 보호자인 수호성인에게 청하여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2년 8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도 나는, 너희와 함께 기도하며,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더욱 강한 믿음을 주시도록 청하고 싶다. 어린 자녀들아, 너희는 믿음이 매우 약하다. 그러면서도 도무지 하느님께 믿음의 선물을 구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알지도 못한다. 어린 자녀들아, 그래서 내 메시지를 알아듣고 삶에서 실천하도록 도와주려고 내가 너희와 함께 있는 것이다. 기도하고, 기도하고, 기도하여라. 믿음 안에서만, 기도를 통해서만 너희의 영혼은 평화를 찾고, 세상은 하느님과 함께하여 다시 기쁨을 누릴 것이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2년 9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평화가 없는 이 시기에도 나는, 기도하라고 너희를 부른다. 어린 자녀들아, 평화를 위해 기도하여라. 그러면 세상 모든 사람이 평화를 사랑하게 될 것이다. 어린 자녀들아, 영혼이 하느님 안에서 평화를 찾을 때만, 그 영혼은 흡족해 하고, 세상에 사랑이 넘쳐흐르기 시작할 것이다. 어린 자녀들아, 너희는 특별히 평화를 실천하고 너희 마음과 가정 안에 있는 그 평화를 증거하도록 부름받았다. 너희를 통해 온 세상에 평화가 흘러넘치기 시작할 것이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2년 10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도 나는, 기도하라고 너희를 부른다. 어린 자녀들아, 간단한 기도로도 기적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믿어라. 기도를 통해, 너희가 하느님께 마음을 열면, 하느님께서는 너희 삶에서 기적을 행하신다. 그 열매를 보고, 너희는 하느님께서 너희 삶에, 또 너희를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 행하시는 그 모든 일에 대해 마음을 다해 감사하며 기뻐하게 된다. 어린 자녀들아, 기도하여라.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은총을 주신다는 것을 믿어라. 그러나 너희는 그 은총을 보지 못한다. 기도하여라. 그러면 그 은총을 보게 될 것이다. 너희 하루가 기도와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베푸시는 그 모든 것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으로 충만하게 하여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2년 11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도 나는, 회개하라고 너희를 부른다. 어린 자녀들아, 고해성사를 통해 너희의 마음을 하느님께 열고, 아기 예수님께서 너희 마음 안에 다시 태어나실 수 있도록 너희의 영혼을 준비하여라. 그분께서 너희를 변화시키고, 평화와 기쁨의 길로 인도하시게 하여라. 어린 자녀들아, 온 마음으로 기도하기로 결심하여라. 특히 지금 이 은총의 시기에, 너희의 마음이 기도를 갈망하게 하여라. 나는 너희 가까이 있고, 너희 모두를 위해 하느님께 전구하고 있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2년 12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지금은 큰 은총의 시기이지만, 평화의 길을 따르고 싶어 하는 모든 사람에게는 큰 시련의 시기이기도 하다. 어린 자녀들아, 그러니 말로써가 아니라 마음으로 기도하고, 기도하고, 기도하라고 너희를 다시 부른다. 내 메시지대로 살고 회개하여라. 특히 내 팔에 평화의 임금님이신 아기 예수님을 안고 있는 오늘, 하느님께서 내가 너희와 함께 있도록 허락하신 이 은총을 깨달아라. 나는 너희에게 평화를 주고 싶다. 그리하여 너희 마음속에 그 평화를 품고 살며 하느님의 평화가 이 세상을 다스리기 시작할 때까지, 다른 사람들에게 그 평화를 주어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3년 1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이 메시지를 통해 나는, 평화를 위해 기도하라고 너희를 다시 부른다. 특히 평화가 위기에 처해 있는 지금, 평화를 위해 기도하고 평화를 증거하는 사람이 되라고 너희를 부른다. 어린 자녀들아, 평화가 없는 이 세상에서 평화가 되어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3년 2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도 나는, 평화를 위해 기도하고 단식하라고 너희를 부른다. 어린 자녀들아, 이미 말했고 지금 거듭 말하지만, 기도하고 단식해야만 전쟁도 멈추게 할 수 있다. 평화는 하느님께서 주시는 소중한 선물이다. 구하고 기도하여라. 그러면 평화를 얻게 될 것이다. 평화에 대해 이야기하고, 평화로운 마음으로 살아라. 물과 부드러움과 빛을 필요로 하는 한 송이 꽃처럼, 평화를 잘 보살피도록 하여라. 다른 사람에게 평화를 전하는 사람이 되어라. 나는 너희와 함께 있고 너희 모두를 위해 하느님께 전구하고 있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3년 3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도 나는, 평화를 위해 기도하라고 너희를 부른다. 어린 자녀들아, 마음으로 기도하여라.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피조물을 사랑하시니 너희는 희망을 잃지 마라. 그분께서는 내가 이곳에 오는 것을 통해서, 너희를 한 사람 한 사람씩 구원하기를 바라신다. 나는 거룩하게 사는 길로 너희를 부른다. 기도하여라. 기도하는 가운데, 너희는 하느님의 뜻에 마음을 열게 된다. 그러면 너희가 하는 모든 일을 통해서, 하느님께서 너희 안에서 너희를 통해 이루고자 하시는 그분의 계획을 깨닫게 된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3년 4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도 나는, 기도하며 너희 자신을 열라고 너희를 부른다. 지난 사순시기 동안에, 너희는 너희 자신이 얼마나 보잘것없는지, 또 너희의 믿음이 얼마나 보잘것없는지 알았다. 어린 자녀들아, 오늘도 하느님을 위해서 살기로 결심하여라. 그러면 너희 안에서, 너희를 통해서, 그분께서 사람들의 마음과 너희의 마음을 바꾸어 주실 것이다. 평화가 없는 이 세상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기쁘게 전하는 사람이 되어라. 세상은 하느님을, 그리고 하느님에게서 오는 모든 것을 열망하고 있다. 어린 자녀들아, 나는 너희와 함께 있고 너희를 특별하게 사랑한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3년 5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도 나는, 기도하라고 너희를 부른다. 다시 개인적으로 기도하고, 특히 성령께 너희가 마음으로 기도할 수 있게 도와주시도록 기도하여라. 나는 너희를 위해 전구하고 있다. 어린 자녀들아, 회개하라고 너희 모두를 부른다. 너희가 회개하면, 주위의 모든 사람이 새로워지고 기도하는 것이 그들에게 기쁨이 될 것이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3년 6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도 나는, 매우 기뻐하며 내 메시지대로 살라고 너희를 부른다. 나는 너희와 함께 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하는 대로 실천해 주어 고맙다. 새로운 열정과 기쁨을 지니고 더욱더 새롭게 내 메시지대로 살라고 너희를 부른다. 기도가 매일의 일과가 되게 하여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3년 7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도 나는, 기도하라고 너희를 부른다. 어린 자녀들아, 기도하는 것이 너희의 기쁨이 될 때까지 기도하여라. 그래야만 너희 각자는 마음의 평화를 찾고 너희의 영혼이 흡족해할 것이다. 또한 너희가 너희 마음과 삶에서 느끼는 그 사랑을 다른 사람들에게 증거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나는 너희와 함께 있고, 너희 모두를 위해 하느님께 전구하고 있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3년 8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도 나는,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주신 모든 은총과 또 자연의 표징과 색깔을 통해서도 주시는 은총에 대해 마음으로 감사드리라고 너희를 부른다. 하느님께서는 너희를 당신께 더 가까이 이끌어 주고자 하시고, 너희가 그분께 영광과 감사를 드리도록 너희 마음을 움직여 주신다. 어린 자녀들아, 그러므로 나는, 다시 기도하고, 기도하고, 기도하라고 너희를 부른다. 그리고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음을 잊지 말아라. 나는 너희가 그분 안에서 완전한 기쁨을 누릴 때까지 너희 각자를 위해 전구하고 있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3년 9월 25일

“어린 자녀들아. 오늘도 나는, 내 마음에 더 가까이 다가오라고 너희를 부른다. 그래야만 너희는 내가 너희와 함께 이곳에 있게 하신 그 은총을 깨닫게 될 것이다. 어린 자녀들아, 나는 너희를 내 아들 예수님의 마음에 인도하고 싶다. 그러나 너희는 저항하면서, 마음을 열고 기도하고 싶어 하지 않는다. 어린 자녀들아, 또다시 나는 너희가 귀머거리가 되지 않고 너희에게 구원이 되는 나의 부름을 깨달으라고 너희를 부른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3년 10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다시 너희 자신을 내 마음과 내 아들 예수님의 마음에 봉헌하라고 너희를 부른다. 어린 자녀들아, 나는 회개하고 거룩하게 사는 길로 너희를 모두 부르고 싶다. 그래야만 너희를 통해서, 우리는 더 많은 영혼을 구원의 길로 인도할 수 있다. 어린 자녀들아, 지체하지 말고 마음을 다해 ‘저는 더 많은 형제자매들이 거룩하게 사는 길을 알게 되도록 예수님과 마리아님을 도와드리고 싶습니다.’라고 말하여라. 그래야만, 너희는 예수님의 친구가 되는 충족감을 느끼게 될 것이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3년 11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이 시기에 더 열심히 기도하도록 자극을 받으라고 너희를 부른다. 어린 자녀들아, 이 시기 동안, 모두의 마음 안에, 특히 그분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의 마음 안에 예수님께서 태어나시도록 기도하여라. 평화가 없는 이 세상에서, 너희는 사랑과 기쁨과 평화가 되어라. 나는 너희와 함께 있고, 너희 각자를 위해 하느님께 전구하고 있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3년 12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도 나는, 내 팔에 안기신 내 아들 예수님과 함께 너희를 모두 축복한다. 나는 평화의 임금님께서 너희를 축복해 주시도록 그분을 모셔온다. 어린 자녀들아, 나는 너희와 함께 있고 너희를 모두 사랑한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4년 1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도 나는, 기도하라고 너희를 부른다. 어린 자녀들아, 하느님의 사랑을 알지 못하는 모든 사람을 위해 특별히 기도하여라. 그들이 마음을 열고 내 마음과 내 아들 예수님의 성심에 더 가까이 다가오도록 기도하여라. 그러면 우리가 그들을 평화와 사랑의 사람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4년 2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도 나는 그 어느 때보다 더, 내 메시지에 마음을 열라고 너희를 부른다. 어린 자녀들아, 영혼들로 하여금 하느님에게서 멀어지게 하는 사람이 되지 말고 하느님에게 다가가게 하는 사람이 되어라. 나는 너희와 함께 있고, 너희를 모두 특별히 사랑한다. 지금은 보속과 회개의 때이다. 나는 진심으로, 마음을 다해 나의 사람이 되라고 너희를 부른다. 그러면 축복과 평화를 풍성히 베풀어 주실 테니, 너희는 하느님께서 위대하시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4년 3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도 나는 기도하며 너희 자신을 열라고 너희를 부른다. 어린 자녀들아, 특별히 은총의 시기인 지금,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께 마음을 열고 너희의 사랑을 보여드려라. 그래야만, 너희가 평화를 발견할 것이고, 너희 마음에서부터 세상으로 기도가 흘러들기 시작할 것이다. 어린 자녀들아, 선한 사람들의 모범이 되고 그들에게 자극이 되는 사람이 되어라. 나는 너희 가까이 있고, 너희 모두를 사랑한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4년 4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도 나는, 겸손과 사랑으로 내 메시지를 더욱더 힘차게 실천하라고 너희를 부른다. 그러면 성령께서 당신의 은총과 힘으로 너희를 채워 주실 것이다. 그래야만 너희는 평화와 용서의 증인이 될 것이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4년 5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도 나는 너희가, 너희 자신을 내 마음과 내 아들 예수님의 성심에 봉헌하도록 촉구한다. 그래야만, 너희는 날마다 더욱 내 사람이 되고, 더더욱 거룩하게 살도록 서로를 격려해줄 것이다. 그러면 너희 마음에 기쁨이 넘쳐, 평화와 사랑을 전하는 사람이 될 것이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4년 6월 25일 (성모님 발현 23주년 기념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도 나는 마음이 기쁘다. 너희가 나의 계획을 이룰 수 있도록 해 주어서 감사하고 싶다.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이 다 중요하다. 어린 자녀들아, 그러므로 기도하여라. 이제는 회개하여 세상을 위해 평화의 도구가 된 그 모든 영혼을 위해 나와 함께 기뻐하여라. 기도 모임은 힘이 있다. 어린 자녀들아, 나는 그 기도 모임들을 통해서, 성령께서 세상에서 일하시는 것을 볼 수 있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4년 7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다시, 내 메시지에 마음을 열라고 너희를 부른다. 어린 자녀들아, 나는 너희를 모두 내 아들 예수님께 더 가까이 이끌어 주고 싶다. 그러므로 기도하고 단식하여라. 특히 나의 지향을 위해서 기도하라고 너희를 부른다. 그러면 나는 너희를 내 아들 예수님께 봉헌할 수 있고, 그분께서는 너희의 마음을 변화시켜 사랑에 마음을 열게 해 주실 것이다. 너희가 마음에 사랑을 지닐 때, 평화가 너희를 다스리게 될 것이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4년 8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마음을 바꾸라고 너희 모두를 부른다. 내가 처음 이곳에 왔을 때처럼, 너희의 삶을 완전히 바꾸기로 결심하여라. 어린 자녀들아, 그래야 너희가 하느님 앞에서 무릎을 꿇고 마음을 열 수 있는 힘을 지니게 될 것이다. 하느님께서 너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해 주실 것이다. 나는 너희 각자를 위해 하느님께 전구하고 있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4년 9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도 나는,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이 되고 굶주림이 있는 곳에 양식이 되라고 너희를 부른다. 어린 자녀들아, 마음을 열어라. 그래서 너희가 너그럽게 손길을 뻗쳐 너희를 통해 모든 피조물이 창조주 하느님께 감사드릴 수 있도록 하여라. 어린 자녀들아, 기도하여라. 사랑으로 하느님께 마음을 열어라. 기도하지 않으면 그렇게 할 수 없다. 그러므로 기도하고, 기도하고, 기도하여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4년 10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지금은 가정을 위한 은총의 시기이다. 그러므로 다시 기도하기 시작하라고 너희를 부른다. 예수님께서 너희 가정의 중심에 계시게 하여라. 기도하면서 거룩한 모든 것을 사랑하는 법을 배워라. 성인들의 삶을 본받아라. 그리하여 성화의 길에서 그들이 너희에게 자극이 되고 스승이 될 수 있게 하여라. 기도와 평화가 없는 이 세상에서 모든 가정이 사랑의 증인이 되게 하여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4년 11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이 시기에 나는, 나의 지향을 위해 기도하라고 너희 모두를 부른다. 어린 자녀들아, 특별히 하느님의 사랑을 아직 알지 못하고 구세주 하느님을 찾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어린 자녀들아, 나를 대신하여 너희가 손을 내밀어라. 너희의 모범을 통해서 그들을 티 없이 깨끗한 내 성심과 내 아드님의 성심에 더 가까이 이끌어 주어라. 하느님께서 은총과 축복으로 보답해 주실 것이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4년 12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도 나는, 매우 기뻐하면서 내 아들 예수님을 안고 너희에게 모셔 온다. 그분께서는 너희를 축복하시고 평화로 부르신다. 어린 자녀들아, 기도하여라. 그리고 어떤 상황에서도 복음을 용기있게 증거하여라. 그래야만, 하느님께서 너희를 축복하시고 너희가 믿음으로 그분께 청하는 모든 것을 들어 주실 것이다.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허락하시는 동안, 나는 너희와 함께 있다. 나는 크나큰 사랑을 품고서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 전구하고 있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5년 1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이 은총의 시기에 나는 다시, 기도하라고 너희를 부른다. 어린 자녀들아, 기도하여라. 그리스도인들이 모두 한마음이 될 수 있도록, 그리스도인들의 일치를 위해 기도하여라. 너희가 기도하고 용서하는 만큼, 참으로 일치를 이룰 것이다. 오직 기도할 때만, 사랑이 승리하고 너희의 마음이 열린다는 것을 잊지 마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5년 2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나는 너희가, 하느님을 마지막에 자리에 두는 이 세상에서 너희 자신이 스스로 나의 손이 되어달라고 너희를 부른다. 어린 자녀들아, 하느님을 너희 삶의 첫자리에 모셔라. 하느님께서 너희를 축복하시고 사랑과 평화의 하느님이신 그분을 증거할 수 있는 힘을 주실 것이다. 나는 너희와 함께 있고, 너희 모두를 위해 전구하고 있다. 어린 자녀들아, 내가 포근한 사랑으로 너희를 사랑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5년 3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나는, 사랑하라고 너희를 부른다. 어린 자녀들아, 하느님의 사랑으로 서로 사랑하여라. 순간순간, 기쁨 중에도 슬픔 중에도, 사랑이 승리하게 하여라. 그러면, 사랑이 너희 마음을 다스리기 시작할 것이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너희와 함께 계시게 되고, 너희는 그분의 증인이 될 것이다. 나는 너희와 함께 기뻐하며, 어머니의 망토로 너희를 보호해 주겠다. 어린 자녀들아, 특히 사랑으로 너희의 마음이 날마다 변화되는 것을 지켜보겠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5년 4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도 나는, 가정에서 다시 기도하도록 초대한다. 기도와 성경 읽기를 통해, 너희를 새로워지게 해 주실 성령님께서 너희 가정에 들어가실 수 있게 하여라. 그러면, 너희는 너희 가정에서 신앙의 교사가 될 것이다. 기도와 너희의 사랑으로, 세상은 더 나은 길을 걷게 되고 사랑이 세상을 다스리기 시작할 것이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5년 5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또다시, 겸손하게 내 메시지대로 살라고 너희를 부른다. 특히 나의 발현 기념일을 앞둔 지금, 내 메시지를 증언하여라. 어린 자녀들아, 하느님과 그분의 사랑에서 멀어진 사람들에게 표징이 되어 주어라. 나는 너희와 함께 있고, 어머니로서 너희를 모두 축복한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5년 6월 25일 (성모님 발현 24주년)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나는 너희가, 나의 지향을 위해 바친 그 모든 희생에 감사한다. 어린 자녀들아, 가족들에게 그리고 세상에서 평화와 사랑의 사도가 되라고 너희를 부른다. 성령님께서 너희를 비추시어 성화의 길로 이끌어 주시도록 기도하여라. 나는 너희와 함께 있고, 어머니로서 너희를 모두 축복한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5년 7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도 나는, 너희의 하루를 짧고 열렬한 기도로 가득 채우라고 너희를 부른다. 기도할 때, 너희의 마음이 열리고, 하느님께서 너희를 특별히 사랑하시며 특별한 은총을 베풀어 주신다. 그러므로 이 은총의 시기를 잘 지내면서 그 어느 때보다 더 이 시기를 하느님께 봉헌하여라. 단식하고 극기하면서 9일기도를 바쳐라. 그리하여 사탄을 멀리 하고, 은총이 너희 주위에 머무르게 하여라. 나는 너희 가까이 있고,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 하느님께 전구하고 있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5년 8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도 나는, 내 메시지대로 살라고 너희를 부른다. 하느님께서는 이 시기를 너희에게 은총의 시간으로 주셨다. 어린 자녀들아, 그러므로 순간순간을 잘 살면서 기도하고, 기도하고, 기도하여라. 나는 너희를 모두 축복하고 너희 각자를 위해 지극히 높으신 분께 전구하고 있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5년 9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너희가, 비록 내 마음에서 멀어져 있다 하더라도 회개하라고, 사랑으로 너희를 부른다. 나는 너희 어머니이고, 내 마음에서 멀어져 있는 사람들 하나하나 때문에 아파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라. 나는 너희를 혼자 내버려두지 않는다. 나는 너희가 죄의 길에서 떠나 거룩하게 살기로 결심할 수 있다고 믿는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5년 10월 25일

“어린 자녀들아, 믿고 기도하고 사랑하여라. 그러면 하느님께서 너희 가까이 계실 것이다. 그분께서는 너희가 청하는 모든 은총의 선물을 주실 것이다. 나는 너희에게 주시는 선물이다. 하느님께서 내가 너희와 함께 있으면서 너희를 무한한 사랑으로 사랑하게 허락하시기 때문이다. 어린 자녀들아, 그러므로 기도하며 겸손하게 너희 마음을 열고 내 현존의 증인이 되어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5년 11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도 나는, 기도가 너희의 삶이 될 때까지 기도하고, 기도하고, 기도하라고 너희를 부른다. 어린 자녀들아, 이 시기에 특별히 나는, 너희에게 믿음의 선물을 주시도록 하느님께 기도한다. 믿음 안에서만, 너희는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주신 생명의 선물을 누리는 기쁨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또한 너희의 마음은 영원을 생각하면서 기뻐하게 될 것이다. 나는 너희와 함께 있고, 나는 자상하고 부드러운 사랑으로 너희를 사랑한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5년 12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도 나는, 평화의 왕이신 아기 예수님께서 그분의 평화로 너희를 축복해 주러 왔다. 어린 자녀들아, 오늘 특별히 나는, 평화가 없는 이 세상에서 평화를 전하는 내 사람이 되라고 너희를 부른다. 하느님께서 너희를 축복해 주실 것이다. 어린 자녀들아, 내가 너희의 어머니라는 것을 잊지 말아라. 내 팔에 안긴 아기 예수님과 함께 너희 모두를 특별히 축복한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6년 1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도 나는, 가정에서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 되라고 너희를 부른다. 어린 자녀들아, 성경을 읽는 것을 잊지 말아라. 성경을 눈에 띄는 곳에 두고, 너희 삶을 통해서 너희가 하느님 말씀을 믿고 실천한다는 것을 증거하여라. 나는 너희를 사랑하면서 너희 가까이 있다. 나는 내 아들에게 너희 각자를 위해 전구한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6년 2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이 은총의 사순시기에,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주고자 하시는 그 은총의 선물에 마음을 열라고 너희를 부른다. 마음을 닫지 말고, 기도하고 극기하면서, 하느님께 ‘예’라고 하여라. 그러면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풍성하게 베풀어 주실 것이다. 봄이면 땅이 열려 씨앗을 품어 백배의 열매를 맺듯이,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풍성하게 베풀어 주실 것이다. 어린 자녀들아, 내가 너희와 함께 있고 포근한 사랑으로 너희를 사랑한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6년 3월 25일

“어린 자녀들아, 용기를 내어라!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사는 길로 이끌어주기로 결심했다. 죄를 포기하고 내 아들 예수님께서 선택하신 그 구원의 길을 걷기 시작하여라. 너희가 극심한 시련과 고통을 겪을 때마다 하느님께서는 너희가 기쁘게 사는 길을 찾게 해주실 것이다. 어린 자녀들아, 그러니 기도하여라. 우리가 너희 가까이 있고 너희를 사랑한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6년 4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도 나는, 나와 내 아들 예수님을 더욱 신뢰하라고 너희를 부른다. 그분께서는 죽음과 부활로 승리하셨고, 나를 통해 그분의 기쁨을 나누라고 너희를 부르신다. 어린 자녀들아, 너희는 하느님을 보지 못하지만, 기도하면 그분께서 가까이 계심을 느끼게 될 것이다. 나는 너희와 함께 있고, 너희 각자를 위해 하느님께 전구한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6년 5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도 나는, 내가 주는 메시지들을 실천하고 그 메시지대로 살라고 너희를 부른다. 어린 자녀들아, 거룩하게 살기로 결심하고 천국을 생각하여라. 그래야만 너희의 마음이 평화로워지고, 아무도 그 평화를 앗아가지 못할 것이다. 평화는 너희가 기도할 때 하느님께서 주시는 선물이다. 어린 자녀들아, 힘을 다해 평화를 추구하고 너희의 마음과 세상에서 평화가 승리하도록 힘껏 노력하여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6년 6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매우 기쁜 마음으로, 요즈음 너희가 나의 지향을 위해 바친 그 모든 기도에 감사한다. 어린 자녀들아, 너희도 너희 자녀들도 그것을 후회하지 않으리라는 것을 알아라. 하느님께서 큰 은총으로 갚아주실 것이고, 너희는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될 것이다. 나는 너희와 함께 있다. 지난 몇 년 동안, 메시지를 받아들이고 삶으로 실천하면서, 거룩하게 살며 평화를 선택하기로 결정한 모든 사람에게 감사한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기도하여라, 기도하여라, 기도하여라!”

2006년 7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이 시기에, 몸의 휴식만 생각하지 마라. 어린 자녀들아, 영혼을 위해서도 시간을 내어라. 침묵 속에서, 성령께서 너희에게 말씀하시고, 너희를 회개시키고 변화시켜 주시도록 하여라. 나는 너희와 함께 있다. 그리고 하느님께 너희 각자를 위해 전구한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6년 8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도 나는, 기도하고, 기도하고, 기도하라고 너희를 부른다. 기도할 때만, 너희는 나와 내 아드님과 가까이 있게 되고, 인생이란 얼마나 짧은지 보게 될 것이다. 그리고 마음속에서는 천국에서 살고 싶은 열망이 생길 것이다. 기쁨이 마음에 넘치기 시작하고, 기도가 강물처럼 흐르기 시작할 것이다. 너희 말 속에는, 너희를 창조하신 것을 하느님께 감사드리는 감사의 말만 가득할 것이다. 그리고 거룩하게 살고 싶은 열망이 현실로 이루어지게 될 것이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6년 9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도 나는, 너희와 함께 있고, 완전히 회개하라고 너희 모두를 부른다. 어린 자녀들아, 하느님을 위해 살기로 결심하여라. 그러면 너희의 마음이 찾는 그 평화를 하느님 안에서 찾을 것이다. 성인들의 삶을 본받고, 그들을 너희의 모범으로 삼아라. 전능하신 분께서 내가 너희와 함께 있도록 허락하시는 동안은 너희를 격려해 주겠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6년 10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주님께서는, 너희가 은총의 시기를 살고 있다는 것을 다시 말해 주도록 나에게 허락하신다. 어린 자녀들아, 하느님께서는 너희가 회개하고 평화와 사랑 안에서 살 수 있도록 큰 기회를 주고 계시다는 것을 너희는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다. 너희는 세상 것에 너무나 눈이 멀어 집착하면서 세상적인 삶에 대해 생각한다. 하느님께서는 너희를 영원한 생명으로 이끄시려고 나를 보내신다. 어린 자녀들아, 너희 마음이 은총과 선물로 주시는 모든 것 때문에 부담스러워하며 피곤해 하는 것을 알지만, 나는 지치지 않는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6년 11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도 역시 나는 기도하고, 기도하며 또 기도하라고 너희를 부른다. 어린 자녀들아, 기도할 때 너희는 하느님 가까이 있고, 그분께서는 영원에 대한 열망을 너희에게 주신다. 지금은 너희가 하느님에 관하여 더 많이 이야기하고, 그분을 위해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는 때이다. 그러므로 어린 자녀들아, 하느님께 저항하지 말고 그분께서 너희를 인도하시고, 변화시키며 너희 삶 안에 들어오실 수 있도록 해드려라. 너희는 영원을 향해 가는 도중에 있는 여행자임을 잊지 말아라. 그러므로 어린 자녀들아, 목자가 자기 양떼를 이끌듯이 하느님께서 너희를 인도하시도록 해드려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주어서 고맙다.”

2006년 12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도 역시 나는, 새로이 태어나신 예수님을 내 품에 안아 너희에게 모셔다 드린다. 천국과 지상의 왕이신 그분이 너희의 평화이시다. 어린 자녀들아, 그분께서 평화의 왕이시기 때문에, 그 누구도 너희에게 평화를 줄 수 없다. 그러므로 마음으로 그분을 흠숭하고 선택하면, 너희는 그분 안에서 기쁨을 찾게 될 것이다. 그분께서 평화의 축복으로 너희를 축복하실 것이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7년 1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 가정에서 눈에 잘 보이는 곳에 성경을 두고 읽어라. 그러면 너희는 마음으로 바치는 기도를 깨닫고, 하느님에 대해 생각하게 될 것이다. 비록 멀게만 보이는 것 같아도 한 순간에 사라지는 들의 꽃처럼 너희도 지나가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마라. 어린 자녀들아, 너희가 어느 곳을 지나가든지 선함과 사랑의 표징을 남기면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풍성한 축복을 내려주실 것이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7년 2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사순절인 지금 하느님의 자비에 너희의 마음을 열어라. 하늘의 아버지께서는 죄의 굴종으로부터 너희 각자를 해방시키기 원하신다. 그러므로 어린자녀들아, 이 시기를 잘 활용하고, 고해성사 중에 하느님을 만남으로써 죄를 멀리하고, 거룩하게 살기로 결심해라. 그분의 피로 너희 모두를 구속하신 예수님께 대한 사랑으로 이를 행하면 너희는 행복하고 평화를 누리게 될 것이다. 어린 자녀들아, 너희의 자유는 너희의 약점임을 잊지 마라. 그러니 진지하게 내 메시지를 따라 살아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7년 3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너희가 사순절에 행한 극기에 대해 마음으로부터 고마움을 표현하고 싶다. 열린 마음으로 계속해서 단식을 실천하도록 나는 너희를 격려하고 싶다. 어린 자녀들아, 단식과 극기를 통해 너희의 믿음은 더 강해질 것이다. 너희는 매일 기도함으로써 하느님 안에서 참된 평화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나는 너희와 함께 있고, 지치지 않는다. 나는 너희가 나와 함께 있도록 너희 모두를 천국으로 데려가기를 원한다. 그러니 매일 거룩하게 살아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7년 4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도 역시 나는, 다시 한 번 너희를 회개로 부른다. 너희의 마음을 열어라. 내가 너희와 함께 있는 지금은 은총의 시기이다. 이를 잘 활용하여라. ‘지금은 내 영혼을 위한 때다.’라고 말하여라. 나는 너희와 함께 있고, 헤아릴 수 없는 사랑으로 너희를 사랑한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7년 5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가 거룩하게 살면서 하느님의 뜻을 찾을 수 있는 길로 성령께서 너희를 인도해주시도록 나와 함께 성령께 기도하여라. 기도에서 멀어진 너희는 회개하여라. 또한 마음으로 침묵을 지키면서 너희 영혼의 구원을 추구하고 기도로 너희 영혼을 자라게 하여라. 나는 어머니로서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축복한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주어서 고맙다.”

2007년 6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자녀들아! 이 어려운 시기에 하느님의 사랑이 나를 또다시 너희에게 보내신단다. 나의 자녀들아, 내가 너희와 함께 있으니 두려워하지 말아라. 완전한 신뢰를 가지고 너희 마음을 나에게 다오. 그러면 내가 너희로 하여금 너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의 징표를 알아 볼 수 있도록 너희를 도와 줄 것이다. 너희가 내 아들의 사랑을 알게 되도록 도와 줄 것이다. 나는 너희를 통해 승리하게 될 것이다. 고맙다."

2007년 6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도 역시, 나는 마음으로 크게 기뻐하며 회개하라고 너희를 부른다. 어린 자녀들아, 하느님께서 메주고리예를 통해서 이끄시는 이 위대한 계획 속에서 너희 모두가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마라. 하느님께서는 온 세상을 회개시키고 구원으로 부르고 싶어 하신다. 또 모든 존재의 시작이고 마침이신 그분께 향하는 길로 온 세상을 부르고자 하신다. 어린 자녀들아, 내가 이곳에 현존함으로써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주시는 이 큰 은총에 너희 자신을 열라고 나는 특별한 방법으로, 진심으로 너희 모두를 부른다. 너희가 바친 모든 희생과 기도에 대해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감사하고 싶다. 나는 너희와 함께 있고 너희 모두를 축복한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주어서 고맙다.”

2007년 7월 2일 미리야나예게 주신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자녀들아! 하느님의 크신 사랑으로 오늘도 나는, 너희를 겸손과 온유의 길로 인도하기 위해 너희를 찾아온다. 그 길로 가기 위해 먼저 거쳐야 할 것은 고해성사이다. 너희의 교만을 버리고, 내 아들 앞에 무릎을 꿇어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고,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아라. 너희가 가지고 있는 것, 너희 것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죄뿐이다. 정화되어 온유와 겸손을 받아들여라. 내 아들은 무력으로 승리할 수 있었지만 온유와 겸손과 사랑을 선택했다. 내 아들의 뒤를 따르고, 나를 도와다오. 그러면 우리는 산을 오르고 승리하게 될 것이다. 너희에게 고맙다.”

2007년 7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 본당 주보 성인 축일인 오늘, 성인들의 삶을 본받으라고 나는 너희를 부른다. 그들이 너희가 거룩한 삶을 살아가는데 본보기가 되고, 격려가 되게 하여라. 기도가 부담이 아니라 너희가 숨쉬는 공기처럼 되게 하여라. 어린 자녀들아,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당신의 사랑을 드러내실 것이고, 너희는 내 사랑을 받는 기쁨을 체험할 것이다. 하느님께서 너희를 축복하시고, 넘치도록 은총을 베풀어주실 것이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7년 8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도 나는 회개하라고 너희를 부른다. 어린 자녀들아, 너희 삶이 미움과 불충실이 아니라 하느님의 선하심을 드러내게 하여라. 어린 자녀들아, 기도하여라. 기도가 너희 삶이 되게 하여라. 그래야 하느님께서 당신의 사랑에 마음을 연 사람들에게 주시는 평화와 기쁨을 너희 삶 속에서 발견하게 될 것이다. 하느님 자비에서 멀어져 있는 너희는 회개하여라. 그래야 하느님께서 너희 기도에 귀 기울이실 것이고, 너희의 회개가 결코 늦지 않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이 은총의 시기에 회개하고, 하느님을 너희 삶의 첫 자리에 모셔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7년 9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도 나는,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예수님께 대한 열렬한 사랑으로 너희 마음을 더욱 불타오르게 하라고 너희 모두를 부른다. 너희를 사랑하기 때문에 너희가 구원받을 수 있도록 그분께서 당신의 생명을 주셨다는 것을 잊지 마라. 어린 자녀들아, 묵상하고 기도하면 너희 마음이 하느님의 사랑에 열리게 될 것이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7년 10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내가 너희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도록 하느님께서는 사랑으로 나를 너희 가운데 보내셨다. 너희 가운데 많은 이들은 마음을 열고 내 메시지를 받아들였지만, 많은 사람이 메시지를 받아들이지 않고, 마음을 다해 사랑의 하느님을 알려고 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어둠과 죄가 있는 곳에 사랑과 빛이 되라고 나는 너희를 부른다. 나는 너희와 함께 있고, 너희 모두를 축복한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7년 11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가 모든 피조물의 왕이신 그리스도를 경축하는 오늘, 나는 그분께서 너희 삶의 왕이 되시기를 간절히 원한다. 어린 자녀들아, 오직 내어줌으로써만, 너희는 너희 각자를 위한 예수님 십자가 희생의 선물을 이해할 수 있다. 어린 자녀들아, 하느님께서 너희를 완전히 변화시키고, 그분의 은총으로 너희를 가득 채워주시도록 그분께 시간을 내드려라. 그러면 너희가 다른 이들을 위한 은총이 될 것이다. 어린 자녀들아, 너희에게 나는, 평화가 없는 이 세상을 위해 하느님께로부터 오고 있는 은총과 사랑의 선물이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7년 12월 2일 미리야나에게 주신 성모님 메시지

성모님께서는 매우 슬프셨다. 발현 내내 그분의 눈에는 눈물이 가득했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너희의 마음을 바라보면서 내 마음은 고통과 전율로 가득하다. 나의 자녀들아, 잠시 멈추어 너희 마음을 들여다보아라. 너희의 하느님이신 내 아드님이 진정 첫 자리를 차지하고 있느냐? 그분의 모든 계명이 참으로 너희 삶의 기준이 되고 있느냐? 나는 다시 한 번 너희에게 경고하고 있다. 신앙이 없으면 하느님께서도 가까이 계시지 않는다. 하느님의 말씀은 구원의 빛이시고, 상식의 빛이시다.” 미리야나는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저는 저희를 고통 속에 남겨두시지도, 저희를 포기하시지도말아달라고 고 성모님께 간청했습니다. 성모님께서는 저의 요청에 쓴 미소를 지으시고 떠나셨습니다. 이번 발현에서 성모님께서는 “너희에게 고맙다” 라는 말씀으로 당신의 메시지를 끝맺지 않으셨습니다. 성모님께서는 저희 모두와 저희가 가지고 있던 성물들을 축복해주셨습니다.

2007년 12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평화의 왕께서 당신의 축복으로 너희를 축복해주시도록, 그분을 너희에게 모셔올 수 있어서 얼마나 기쁜지 모른다. 그분을 흠숭하고 너희가 마음으로 그리워하는 창조주께 시간을 내드려라. 너희는 이 지상의 나그네이고, 내 아들을 통해 너희에게 영원한 생명이 주어지는 것과는 달리, 지상의 것들은 너희에게 작은 기쁨 밖에 주지 못한다는 것을 잊지마라. 너희 마음이 그리워하고 있는 것으로 너희를 이끌어주기 위하여, 내가 너희와 함께 있는 것이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8년 1월 2일 미리야나에게 주신 메시지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마음으로 있는 힘을 다해 너희를 사랑하고, 너희에게 나를 내어준다. 자기 자녀를 위해 싸움도 마다하지 않는 엄마처럼, 나는 너희를 위해 기도하고, 너희를 위해 투쟁한다. 마음으로 사랑하고 다른 이들에게 너희 자신을 내어줄 수 있기 위하여, 너희 자신을 개방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요청한다. 너희가 마음으로 그렇게 하면 할수도록, 너희는 내 아들과 그분의 선물을 더욱 많이 받게 되고, 더욱 잘 이해하게 될 것이다. 모든 이들이 내 아들에 대한 사랑과 나를 통해 너희를 알아보게 되기를 빈다. 너희에게 고맙다.” 성모님께서는 그 자리에 있던 모든 사람들과 성물들을 축복해주셨고, 우리들의 목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단식하라고 요청하셨다.

2008년 1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사순시기와 함께, 너희는 은총의 시간으로 다가가고 있다. 너희 마음은 일구어진 땅과 같고, 선한 것으로 자랄 열매를 받을 준비가 되어 있다. 어린 자녀들아, 너희에게는 선과 악을 선택할 자유가 있다. 그러므로 나는 기도하고 단식하라고 너희를 부른다. 기쁨을 심어라. 그러면 너희의 선익을 위하여 기쁨의 열매가 너희 마음 안에서 자라게 될 것이고, 다른 사람들이 그것을 보게 되며 너희의 삶을 통해 기쁨의 열매를 전해 받게 될 것이다. 죄를 끊어버리고 영원한 생명을 선택하여라. 나는 너희와 함께 있고, 내 아드님 앞에서 너희를 위해 전구하고 있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8년 2월 2일 미리야나에게 주신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너희와 함께 있다. 내 눈으로 지금 보고 있는 것을 너희 마음에서 없애주고 싶기 때문에, 나는 어머니로서 너희를 모아들이고 있다. 내 아드님의 사랑을 받아들이고, 너희 마음에 있는 공포, 아픔, 고통 그리고 낙담을 털어내 버려라. 내 아드님의 사랑을 비추는 빛이 되도록 특별한 방법으로 내가 너희를 택했다. 고맙다.”

2008년 2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이 은총의 시기에 나는 다시 한 번 기도하고 포기하라고 너희를 부른다. 비록 그 양이 작을지라도 아직까지 하느님의 사랑을 알지 못하는 모든 이들을 위해 열렬하게 바치는 기도로 너희의 하루가 엮어지기를 바란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8년 3월 2일 미리야나에게 주신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자녀들아! 특별히 이 사순시기에 나는, 하느님의 선하심에 응답하라고 너희에게 애원한다. 왜냐하면 그분께서 너희를 택하시어 나를 너희 가운데 보내셨기 때문이다. 죄를 깨끗이 씻어버리고, 내 아들 예수께서 온 세상의 죄에 대한 속죄의 희생제물로 바쳐지셨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그분께서 너희 삶의 의미가 되시고, 너희가 삶으로써 내 아드님의 천상적 사랑에 봉사하기 바란다. 나의 자녀들아, 고맙다.”

2008년 3월 18일 미리야나 성모님 연간 발현

올해 수 천명의 순례자들이 메주고리예 체나꼴로 공동체에 모여 묵주기도를 바쳤고, 성모님의 발현은 7분간 계속되었다. 이번 발현에 대해 미리야나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저는 이런 식으로 성모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본 적이 없습니다. 성모님께서는 저희를 향해 팔을 뻗치셨고, 그렇게 팔을 뻗치신 채 말씀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나는 너희를 향해 내 팔을 뻗친다. 내 손길을 받아들이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너희에게 내 손을 내밂으로서 너희에게 사랑과 평화를 주고, 너희가 구원받도록 도와주고 싶다. 그러므로 나의 자녀들아, 내 손길을 받아들여라. 내 마음에 기쁨이 넘치게 하여라. 그러면 내가 너희를 거룩함으로 인도할 것이다. 내가 너희를 인도하는 길은 어렵고, 유혹과 실패로 가득하다. 나는 너희와 함께 하면서, 내 손으로 너희를 붙잡고 있을 것이다. 그 길의 끝에 이르러 우리 모두 기쁨과 사랑 속에서 함께 내 아드님의 손을 잡을 수 있도록 끝까지 잘 참아내거라. 나와 함께 가자. 두려워하지 마라. 고맙다.”

2008년 3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너희 자신의 회개를 위해 힘쓰라고 너희를 부른다. 너희는 여전히 마음으로 하느님과 만나려고 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너희를 변화시키고, 너희 마음에 살아 있는 신앙과 영원한 생명에 대한 갈망을 불어넣어주시도록 더 많은 시간 기도하고, 제대의 지극히 복된 성사인 성체 안에 계시는 예수님을 흠숭하는데 더 많은 시간을 바쳐라. 어린 자녀들아, 모든 것은 사라져가고 있고, 오직 하느님이 사라지지 않으신다. 나는 너희와 함께 있고, 사랑으로 너희를 격려한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8년 4월 2일 미리야나에게 주신 메시지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도 역시 나는 하느님의 크신 사랑으로 너희와 함께 있으면서 너희에게 묻고 싶다: 너희는 나와 함께 있느냐? 너희 마음이 내게 열려 있느냐? 내 아드님을 위해 내가 너희 마음을 정화하고 준비시키게 하고 있느냐? 나의 자녀들아, 하느님의 크나큰 은총이 지상으로 쏟아져 너희 삶에 함께 하고 있기에 너희는 선택되었다. 주저하지 말고 이것을 받아들여라. 너희에게 고맙다.

2008년 4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도 역시 나는, 따뜻한 봄기운을 느끼는 꽃과 같이 하느님의 사랑으로 성장하라고 너희 모두를 부른다. 어린 자녀들아, 너희는 또한 이렇게 하느님의 사랑으로 성장하여 하느님에게서 멀어져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그 사랑을 가져다주어라. 하느님의 뜻을 찾고, 하느님께서 너희 삶에서 만나게 해주신 이들에게 선을 행하며 빛과 기쁨이 되어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8년 5월 2일 미리야나에게 주신 성모님 메시지

나는 하느님의 뜻으로 여기 이곳에 너희와 함께 있다. 나는 너희가 나에게 마음을 열고, 나를 어머니로 받아들이기를 원한다. 나는 나의 사랑으로 단순한 삶과 풍요로운 자비를 너희에게 가르쳐주고, 너희를 내 아드님께로 인도할 것이다. 그분께 이르는 길은 어렵고 고통스럽지만, 두려워하지 마라. 나는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다. 맨 마지막 순간까지, 영원한 기쁨에 이를 때까지 내가 너희를 붙들어줄 것이다. 그러니 나에게 마음을 여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고맙다. 사제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내 아드님께서 그들을 너희에게 선물로 주셨다.

2008년 5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어린 자녀들아, 하느님께서 내가 너희와 함께 있도록 허락해주신 이 은총의 시기에, 나는 회개하라고 또 다시 너희를 부른다. 내가 너희와 함께 있는 동안 특별한 방법으로 세상의 구원을 위해 힘써라. 하느님은 자비로우시고 특별한 은총을 주시는 분이시니, 기도를 통해 그분의 자비와 은총을 구하여라. 나는 너희와 함께 있고, 너희를 홀로 내버려두지 않는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8년 6월 2일 미리야나에게 주신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너희 모두를 더 큰 믿음과 사랑을 지닌 사람으로 만들어주기 위해 하느님의 은총으로 너희와 함께 있다! 너희 마음이 죄로 인해 돌과 같이 굳어졌을지라도, 너희 영혼이 경건함을 지니고 있기에, 나는 새로운 빛으로 비추어주고 싶다. 내 기도를 통해 사람들의 마음이 열릴 수 있도록 기도하여라. 그러면 나는 믿음의 힘으로 그들을 비추어주고, 사랑과 희망의 길을 열어줄 수 있을 것이다. 끊임없이 전진하여라.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다.”

2008년 6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도 역시 마음에 큰 기쁨을 간직한 나는, 나를 따르고, 내 메시지에 귀를 기울이라고 너희를 부른다. 평화가 없는 이 세상에서 평화와 사랑을 기쁘게 전하는 사람들이 되어라. 나는 너희와 함께 있고, 평화의 왕이신 내 아들 예수님과 함께 너희 모두를 축복한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8년 7월 2일 미리야나에게 주신 메시지

“사랑하는 자녀들아! 모성적 사랑으로 나는 너희가 너희 이웃을 사랑하도록 격려해주고 싶다. 내 아드님이 너희 이웃 사랑의 근원이 되기를 빈다. 그분은 힘으로 모든 것을 하실 수 있었지만 사랑을 선택하고 너희에게 모범을 보여주셨다. 하느님께서는 오늘도 역시 나를 통해서 너희와 너희 자녀들에게 헤아릴 수 없는 선함을 보여주시고, 너희는 그에 대해 응답할 의무가 있다. 너희가 만나는 영혼 모두를 똑같이 선하고 후하게 대하여라. 너희의 사랑으로 인해 그들이 회개하게 되기를 바란다. 그렇게 내 아드님과 그분의 사랑이 너희 안에서 다시 살아날 것이다. 고맙다.”

2008년 7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가 육신의 휴식을 생각하고 있는 이때에, 나는 회개하라고 너희를 부른다. 너희 마음이 너희 영혼과 몸에 참된 휴식을 주시는 창조주 하느님을 갈망하도록 기도하고 일하여라. 그분께서 너희에게 그분의 얼굴을 보여주시고, 평화를 주시기를 빈다. 나는 너희와 함께 있고, 너희 한사람 한사람을 위해 하느님 대전에서 전구하고 있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8년 8월 2일 미리야나에게 주신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자녀들아! 내가 여기, 너희 가운데 옴으로써 하느님의 위대하심이 드러나고, 하느님과 함께 영원한 기쁨을 누리는 길이 열리고 있다. 자신이 약하고, 혼자이거나 버림받았다고 느끼지 마라. 믿고 기도하고 사랑하면서 구원의 언덕으로 오르거라. 너희가 바치는 기도 가운데 가장 고귀하고, 가장 강력한 행위인 미사가 너희 영성 생활의 중심이 되게 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믿고 사랑하여라. 내 아들이 선택하고 부른 사람들이 너희가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나는 어머니로서 특별히 너희와 그들을 축복한다. 고맙다.”

2008년 8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도 역시, 나는 너희 각자가 회개하도록 너희를 부른다. 회개하고, 너희 목숨을 다해 증거하고 사랑하며 용서하여라. 또한 너희는 내 아드님이 돌아가신 이 세상, 사람들이 그분을 찾고, 자신들의 삶 속에서 그분을 발견할 필요를 느끼지 못하는 이 세상에 부활하신 그분의 기쁨을 가져다주어라. 그분을 흠숭하여라. 마음에 예수님을 모시지 못한 사람들이 너희처럼 그분을 소망하게 되기를 빈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8년 9월 2일 미리야나에게 주신 성모님 메시지

“오늘 나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너희 이웃을 사랑하기 위해 내 주위로 모이라고 너희를 부른다. 내 자녀들아, 걸음을 멈추어 너희 형제의 눈을 들여다보고, 내 아들 예수님을 바라보아라. 네 형제의 눈에서 기쁨을 보게 되면, 그와 함께 기뻐하여라. 만일 너희 형제의 눈에 고통이 있다면, 사랑없이 길을 잃어버리기에 너희의 다정함과 선함으로 그 고통을 없애주어라. 오직 사랑만이 그 힘을 발휘한다; 사랑은 기적을 일으킨다. 사랑함으로써 너희는 내 아들 안에서 일치하게 되고, 내 성심은 승리하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어린 자녀들아, 사랑하여라.”

2008년 9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다시 한 번 평화를 위해 살기로 결심하기를 바란다. 기쁘게 평화를 전하는 사람이 되고, 하느님께서 나의 현존을 통해서 너희에게 주시는 크신 은총, 너희가 바로 그 은총의 시간 속에서 살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마라. 어린 자녀들아, 너희에게 주어지는 은총을 거부하지 말고, 이 시간을 잘 활용하며, 너희의 생명을 위하여 평화와 사랑의 은총을 구하여라. 그러면 너희는 다른 이들에게 증거하는 사람들이 될 것이다. 나는 어머니로서 너희를 축복한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8년 10월 2일 미리야나에게 주신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너희를 다시 신앙에로 부른다. 너희의 어머니로서 나는, 너희 마음이 열려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간절하다. 그러면 내가 마음으로 너희 마음에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오직 신앙만이 인생의 시련 중에 너희에게 힘을 줄 것이다. 내가 너희를 도와주면, 너희가 삶의 유일한 기쁨이며 행복인 신앙을 발견하도록 너희 이웃을 도와줄 수 있기 때문에, 나는 너희를 내 주위로 불러모은다.

2008년 10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내 지향들을 위해 기도하도록 특별한 방법으로 너희를부른다. 너희는 매일 매일 이 세상을 하느님으로부터 더 멀어지게 하고, 하느님 자리에 세상을 대신 앉히며, 너희 각자의 영혼 안에 있는 아름답고 선한 모든 것을 파괴하고 있는 사탄의 계획을 너희의 기도를 통해 멈추게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어린 자녀들아, 기도와 단식으로 너희 자신을 무장하여라. 그러면 너희는 하느님께서 너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알게 되고, 하느님의 뜻을 실행에 옮기게 될 것이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8년 11월 2일 미리야나에게 주신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나는 하느님과 완전한 일치를 이루라고 너희를 부른다. 비록 너희의 몸이 지상에 있지만, 나는 너희의 영혼이 언제나 하느님 가까이 있기를 바란다. 너희는 기도, 열린 마음으로 바치는 기도를 통해서 이것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너희는 하느님께서 나를 통해서 너희에게 주시는 헤아릴 수 없는 그분의 선하심에 대해 감사하게 될 것이고, 너희는 너희가 만나는 영혼들을 하느님처럼 선하게 대해야 하는 의무를 진심으로 받아들이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고맙다.”

2008년 11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도 역시 나는, 이 은총의 시기에 아기 예수님께서 너희 마음 안에 태어나시도록 기도하라고 너희를 부른다. 평화 그 자체이신 그분께서 너희를 통해 온 세상에 평화를 주시기를 빈다. 그러므로 어린 자녀들아, 평화가 없는 이 세상, 동요하고 있는 이 세상을 위해 끊임없이 기도함으로써, 너희가 모든 사람에게 평화를 증거하는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 너희 마음을 통하여 희망이 은총의 강물처럼 흘러 넘치기를 빈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8년 12월 2일 미리야나에게 주신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자녀들아! 기쁘게 기다리는 이 거룩한 시기에, 하느님께서는 그분의 크신 뜻을 깨닫도록 작은 너희를 선택하셨다. 나의 자녀들아, 겸손한 사람이 되어라. 너희의 겸손과 그분의 지혜를 통하여, 하느님께서는 너희 영혼을 선택된 거처로 삼으실 것이다. 너희는 선행과 더불어 너희의 겸손함을 밝게 드러나게 할 것이고, 그럼으로써 너희는 내 아들의 아낌없는 사랑과 더불어 열린 마음으로 그분의 탄생을 반갑게 맞이할 것이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고맙다.

2008년 12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는 축복도 받지 않은 채 분주하게 움직이고, 일하며 모아 들이고 있다. 너희는 기도하지 않고 있다! 오늘 나는, 구유 앞에 멈추어 내가 너희에게 낳아주는 예수님에 대해 묵상하라고 너희를 부른다. 또한 나는 너희를 축복하고, 그분이 없으면 너희의 미래가 없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너희를 부른다. 그러므로, 어린 자녀들아, 그분께서 너희를 인도하시고 모든 악에서 지켜주시도록 너희 삶을 예수님 손에 맡겨드려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9년 1월 2일 미리야나에게 주신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자녀들아! 크나큰 천상의 은총이 너희에게 아낌없이 주어지고 있지만, 너희의 마음은 여전히 굳어있고, 아무런 반응이 없다. 나의 자녀들아, 왜 너희의 마음을 나에게 완전히 주지 않느냐? 나는 오로지 평화와 구원이신 내 아들을 너희 마음에 넣어주길 원한다. 내 아들과 함께 너희 영혼은 숭고한 목표를 향해 나아갈 것이고, 너희는 결코 길을 잃지 않을 것이다. 어둠이 아무리 짙을지라도 너희는 길을 발견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내 아들의 이름을 기억하면서 새로운 생명을 선택하여라. 고맙다.”

2009년 1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도 역시 나는 기도하라고 너희를 부른다. 너희의 기도가 내 마음에 뿌려져, 내가 너희 영혼의 구원을 위해 내 아들 예수님께 전해드리는 씨앗과 같이 되기를 빈다. 어린 자녀들아, 나는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이 너희의 미래인 영원한 생명을 흠모하고, 세상적인 모든 것이 너희가 창조주 하느님께 더욱 가까이 가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너희가 잘못된 길을 가고 있기 때문에 내가 이처럼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있는 것이다. 어린 자녀들아, 오직 내 도움을 통해서만 너희의 눈이 열리게 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내 메시지를 실천함으로써 자신이 영원을 향한 거룩함의 길로 가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있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9년 2월 2일 미리야나에게 주신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의 어머니인 나는, 오늘 마음으로 하느님의 한없는 사랑과 그 사랑에서 비롯되는 인내를 너희에게 상기시켜 너희의 주목을 끌고자 한다. 너희의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며 기다리고 계신다. 그분은 너희가 열린 마음으로 그분의 활동을 받아들이기를 기다리신다. 그분은 너희 마음이 내 아들의 영 안에서 그리스도교적인 사랑과 자비로 하나가 되기를 기다리고 계신다. 자녀들아, 너희는 시간의 주인이 아니니, 시간을 허비하지 마라. 고맙다.”

2009년 2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포기와 기도 그리고 보속의 이 시기에 나는 너희를 다시 부른다. 은총으로 너희의 마음이 열릴 수 있도록 가서 너희의 죄를 고백하고, 너희를 변화시키도록 은총에 너희 자신을 맡겨라. 어린 자녀들아, 회개하고 하느님과 너희 각자를 위한 그분의 계획에 너희 자신을 열어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9년 3월 2일 미리야나에게 주신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여기 너희 가운데 있다. 나는 상처받고 불안해하는 너희 마음을 들여다보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길을 잃었다. 죄로 인해 생긴 너희의 상처는 더욱 커져가고, 참된 진리로부터 너희를 점점 더 멀어지게 만들고 있다. 내가 사랑, 희생 그리고 진리에 기초하여 진정으로 너희에게 헌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너희는 엉뚱한 곳에서 희망과 위로를 찾고 있다. 나는 너희에게 내 아들을 주고 있다.”

2009년 3월 18일 미리야나에게 주신 성모님 메시지

발현목격증인 미리야나 드라기체비치-솔도는 1981년 6월 24일부터 1982년 12월 25일까지 매일 성모님 발현을 목격했다. 매일 발현 마지막 날, 성모님께서는 그녀에게 열 번째 비밀을 주셨고, 3월 18일, 1년에 한 번 그녀에게 발현하시겠다고 말씀하셨다. 지난 수 년 동안 성모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발현이 진행되었다. 수 천명의 순례자들이 ‘청 십자가’에 모여 함께 기도하는 가운데 오후 1시 52분부터 58분까지 성모님의 발현이 이어졌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나는 진지하게 그리고 오랫동안 너희 마음을 들여다보라고 너희를 부른다. 너희 마음 안에서 무엇을 볼 수 있을 것 같으냐? 너희 마음 안에 내 아들이 있으며, 그분께로 가기 위해 나를 따라올 열망이 있느냐? 나의 자녀들아, 이 포기의 때가 너희 자신에게 다음과 같이 묻는 때가 되기를 바란다: ‘나의 하느님께서는 개인적으로 나에게 무엇을 원하시는가?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기도하고 단식하며 너희 마음을 자비로 충만하게 하여라. 너희의 목자들을 잊지 마라. 그들이 길을 잃지 않고, 자신의 양들을 위한 착한 목자들이 되기 위하여 내 아들 안에 머물 수 있도록 기도하여라.” 성모님께서는 그 자리에 모인 모든 사람들을 둘러다 보시고 다음과 같이 덧붙여 말씀하셨다: “다시 한 번 너희에게 말하거니와, 내가 너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안다면, 너희를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말 것이다. 고맙다.”

2009년 3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나고 있는 이 봄에, 너희 역시 부활하신 예수님의 빛을 받을 준비가 되도록 기도로 너희의 영혼을 깨워야 한다. 어린 자녀들아, 그분께서 너희를 그분의 성심에 더욱 가까이 이끌어 주시어, 영원한 생명에 너희 자신을 열게 되기를 바란다. 나는 너희를 위해 기도하고 있고, 너희가 진심으로 회개하도록 지극히 높으신 분 대전에서 전구하고 있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9년 4월 2일 미리야나에게 주신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자녀들아, 내 말 속에는 하느님의 사랑이 담겨 있다. 나의 자녀들아, 그 사랑은 너희를 정의와 진리로 돌아서게 하고픈 사랑이다. 그 사랑은 미혹으로부터 너희를 구하기를 바라는 사랑이다. 나의 자녀들아, 그러면 너희는 어떠하냐? 너희의 마음은 닫혀 있다; 마음이 굳어 내 부름에 응답하지 않는다. 너희 마음은 진실하지 않다. 나는 너희 모두가 내 아들 안에서 부활하기를 바라기 때문에 어머니다운 사랑으로 너희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고맙다.

2009년 4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나는 평화가 없는 이 땅에서 평화가 최고의 보물이 될 수 있도록 평화를 위해 기도하고, 너희 가정에서 평화를 증거 하라고 너희를 부른다. 나는 너희의 평화의 모후이고, 너희의 어머니다. 나는 오직 하느님에게서만 오는 평화의 길로 너희를 인도하고 싶다. 그러므로 기도하고, 기도하며, 또 기도하여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9년 5월 2일 미리야나에게 주신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이미 오랫동안 내 모성적 마음과 내 아들을 너희에게 주고 있다. 너희는 나를 거부하고 있다. 너희는 더욱 더 죄가 너희를 압도하도록 허용하고 있다. 너희는 죄가 너희를 지배하고 너희에게서 식별력을 앗아가도록 허용하고 있다. 불쌍한 내 자녀들아, 너희 주위를 둘러보고, 시대의 징표를 바라보아라. 하느님의 축복 없이 너희가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 어둠이 너희를 감싸도록 내버려두지 마라. 너희 마음 깊은 곳에서 내 아들에게 부르짖어라. 그분의 이름은 심지어 가장 심한 어둠까지도 흩어지게 한다. 나는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니 그저 내 이름을 부르기만 하여라: ‘어머니, 저희가 여기 있습니다. 저희를 인도해 주십시오.’ 고맙다

2009년 5월 25일

“ 사랑하는 자녀들아, 이 시기에 세례를 받은 모든 피조물위에 성령께서 임하시도록 기도하라고 너희 모두를 부른다. 그러면, 성령께서는 너희 모두를 새롭게 하시고 하느님과 그분의 사랑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모든 이에게 믿음을 증거하도록 너희를 이끌어 주실 것이다. 나는 너희와 함께 있고 지극히 높으신 분 대전에서 너희를 위하여 전구하고 있다. 나의 부름에 응답하여 주어 고맙다.”

2009년 6월 2일 미리야나에게 주신 성모님 메시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의 사랑은 너희의 완전하고 무조건적인 사랑을 찾는다. 너희의 그 사랑은 너희가 지금 그대로의 모습대로 남아 있도록 하지 않고, 그 대신 너희를 변화시키고, 내 아들을 신뢰하도록 너희를 가르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사랑으로 너희를 구원하고 있고, 너희를 내 아들의 선을 참되게 증거하는 사람들로 만들고 있다. 그러므로, 나의 자녀들아, 내 아들의 이름으로 사랑을 증거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고맙다.”

2009년 6월 25일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와 함께 기뻐하고, 기쁨 속에서 회개하며, 내가 너희 가운데 함께 할 수 있도록 해주신 하느님의 은총에 감사 드려라. 어린 자녀들아, 하느님께서 너희 마음 안에, 너희 삶의 중심에 계실 수 있도록 기도하고, 모든 피조물이 하느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너희 삶으로 증거 하여라. 모든 피조물이 사랑의 하느님께 더욱 가까이 다가올 수 있도록 나를 대신하여 그들에게 너희의 손을 내밀어다오. 나는 어머니로서 너희를 축복한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이반카의 연간 발현 이반카의 연간 발현이 있었다. 성모님께서는 오전 6시 35분부터 45분까지 발현하셨고, 이반카에게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평화의 사도가 되라고 너희를 초대한다. 평화, 평화, 평화.” 성모님께서는 이반카에게 열 번째 비밀에 대해 말씀하셨다.

2009년 7월 2일 미리야나에게 주신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에게 너희가 필요하기 때문에 나는 너희를 부르고 있다. 언제라도 헤아릴 수 없는 사랑을 받아들일 마음, 하찮은 일로 짓눌리지 않는 마음, 내 아들이 사랑한 것처럼 사랑할 채비가 된 마음, 내 아들이 자신을 희생한 것처럼 자신을 희생할 준비가 되어 있는 마음이 나는 필요하다. 내게 너희가 필요하다. 나와 함께 가기 위해, 너희 자신과 다른 이들을 용서하고, 내 아들을 흠숭하여라. 또한 아직 그분을 알지 못하는 이들, 그분을 사랑하지 않는 이들을 위하여 그분을 흠숭하여라. 그렇기 때문에, 내게 너희가 필요하다; 그래서 나는 너희를 부른다. 고맙다.

2009년 7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이 시기가 너희를 위한 기도의 때가 되기를 바란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9년 8월 2일 미리야나에게 주신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너희가 더욱 더 내 아드님처럼 되어 하느님과 더 가까워지고, 그분을 더욱 기쁘게 해드리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너희가 걸어가야 할 길을 가르쳐 주기 위해 모성애로 너희를 찾아오고 있다. 나의 사랑을 거부하지 마라. 덧없고 하찮은 이 지상에서의 삶 때문에 구원과 영원한 생명을 포기하지 마라. 나는 어머니로서 너희를 인도하고, 너희에게 주의를 주기 위해 오고 있다. 나와 함께 가자.”

2009년 8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나는 회개하라고 또 다시 너희를 부른다. 어린 자녀들아, 너희의 거룩함은 여전히 부족하기만 하고, 다른 이들에게 전해지지 않고 있다. 그러므로 기도하고, 기도하고, 또 기도하며, 너희의 개인적 회개를 위해 힘써라. 그러면 너희는 다른 이들에게 하느님 사랑의 표징이 될 것이다. 나는 너희와 함께 있고, 모든 마음이 갈망하고 있는 영원에로 너희를 인도하고 있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9년 9월 2일 미리야나에게 주신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나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완전히 그리고 아무런 조건 없이 용서하는 법을 배우라고 너희를 부른다. 너희가 불의, 배신 그리고 박해로 고통을 받고 있지만, 그것으로 인해 너희는 하느님께 더 가까워지고, 그분께 더욱 소중한 사람이 된다. 나의 자녀들은 사랑의 은총을 위해 기도한다. 오직 사랑만이 모든 것을 용서한다. 내 아들이 그랬던 것처럼 그분을 따라라. 나는 너희 가운데 있고, 너희가 너희의 성부 앞에서 ‘아버지, 제가 당신의 아들을 따르려고 여기에 있습니다. 제가 당신의 심판을 믿고 당신께 의탁했기에, 저는 마음으로 사랑하고 용서했습니다.’ 라고 말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다. 고맙다.”

2009년 9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기뻐하며 끈기있게 너희의 회개를 위해 힘써라. 내가 너희 모두를 지극히 사랑하는 내 아드님에게 인도할 수 있도록 너희의 모든 기쁨과 슬픔을 내 티 없는 성심에 봉헌하여라. 그러면 너희는 그분의 성심 안에서 기쁨을 찾게 될 것이다. 나는 너희를 가르치고, 너희를 영원으로 인도하기 위해 너희와 함께 있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9년 10월 2일 미리야나에게 주신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를 바라볼 때, 내 마음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모른다. 나의 자녀들아, 어디로 가고 있느냐? 너희 자신을 멈추게 하는 법도 모른 채 그렇게 죄에 깊이 빠져 있느냐? 너희는 죄를 지었음에도 불구하고 너희 자신을 정당화시키고, 죄에 따라 살고 있다. 십자가 앞에 무릎을 꿇고 내 아드님을 바라보아라. 나의 자녀들아, 그분은 너희를 살리기 위해 죄를 이기고, 돌아가셨다. 너희가 죽지 않고 내 아드님과 영원히 살 수 있도록 내가 너희를 돕게 해다오. 고맙다!”

2009년 10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도 나는 너희에게 나의 축복을 가져다 준다. 나는 너희 모두를 축복하고, 너희의 구원을 위해 하느님께서 나를 통해 시작하신 이 길을 가면서 성장하라고 너희를 부른다. 기도하고, 단식하며, 너희의 신앙을 기쁘게 증거하여라. 어린 자녀들아, 너희의 마음이 언제나 기도로 가득 하기를 바란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9년 11월 2일 미리야나에게 주신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도 역시 나는, 너희가 하느님의 사랑을, 그분을 아버지로 부르고, 그분을 아버지로 인식할 수 있도록 해주신 하느님의 그 사랑을 깨닫도록 도와주는 길을 알려주기 위해 너희 가운데 있다. 너희 마음을 진지하게 들여다보고, 너희가 그분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살펴보기 바란다. 그분이 맨 나중에 사랑 받으셔야 할 분이시냐? 너희는 물질적인 것에 둘러싸여 얼마나 많이 그분을 배반하고, 부인하며 그분을 잊었더냐? 나의 자녀들아, 세상적인 것으로 너희 자신을 속이지 마라. 영혼이 몸보다 더 중요하니 너희의 영혼을 생각하고, 너희 영혼을 깨끗하게 하여라. 아버지의 이름을 불러라. 그분께서 너희를 기다리고 계신다. 그분께로 돌아오너라. 그분께서 당신의 자비로 나를 보내고 계시기 때문에 나는 너희와 함께 있다. 고맙다."

2009년 11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이 은총의 시기에 너희 가정 기도를 새롭게 하라고 나는 너희 모두를 부른다. 예수님의 오심을 위해 기쁨 속에서 너희 자신을 준비하여라. 어린 자녀들아, 너희 마음을 순수하고 기쁘게 만들어라. 그러면 너희를 통해 그분의 사랑에서 멀어져 있는 모든 마음 안으로 사랑과 따뜻함이 흘러 들어가게 될 것이다. 어린 자녀들아, 내 손이 되어다오. 길을 잃고, 더 이상 신앙과 희망을 가지고 있지 않은 모든 이들을 위해 사랑의 손이 되어다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09년12월 2일 미리야나에게 주신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자녀들아, 기쁨 속에서 준비하며 고대하고 있는 이 시기에, 나는 어머니로서 너희 영혼에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싶다. 내 아드님이 너희 영혼 안에 태어나실 수 있겠느냐? 너희 영혼이 사랑에 의해 거짓, 교만, 미움 그리고 적의로부터 정화되고 있느냐? 무엇보다도 너희 영혼이 하느님을 너희 아버지로 사랑하고,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 동료 형제를 사랑하느냐? 나는 너희 영혼이 내 아드님과 완전히 하나가 될 수 있는 길을 너희에게 가르쳐주고 있다. 내 아드님께서 너희 안에 태어나시기를 바란다. 어머니인 나에게 그것은 기쁨이 아닐 수 없다. 고맙다"

2009년12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이 기쁜 날, 나는 평화의 왕이신 내 아드님께서 너희에게 평화와 축복을 주시도록 너희 모두를 그분 앞으로 데리고 간다. 어린 자녀들아, 그 평화와 축복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사랑으로 나누어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10년 1월 2일 미리야나에게 주신 성모님 메시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너희에게 내 아드님을 알려주기를 원하기 때문에, 완전한 신뢰와 사랑으로 나와 함께 떠나라고 너희를 부른다.

나의 자녀들아, 두려워하지 마라. 나는 너희와 함께 여기에 있고, 너희 옆에 있다. 나는 너희가 너희 자신과 다른 이들을 용서하고,

진심으로 뉘우치는 마음으로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을 수 있도록 너희에게 길을 보여주고 있다. 너희 안에 있으면서 너희가 사랑하고 섬기는 것을 방해하는 모든 것을 없애도록 해라.

그러면 너희는 그분과 함께, 그분 안에서 있게 될 것이다. 새로운 시작, 하느님을 진심으로 사랑하기 시작하겠다고 결심하여라. 고맙다.”

2010년 1월 25일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자녀들아!

이 시기가 너희 자신을 위해 개인적으로 기도하는 때가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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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n H.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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