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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투어

2017년 6월2일 성모님 메세지

하늘정원 2017.06.04 06:12 조회 수 : 61

2017년 6월2일 성모님메세지

Dear children, as in the other places where I have come to you, also here I am calling you to prayer. Pray for those who do not know my Son, for those who have not come to know the love of God, against sin, for the consecrated - for those whom my Son called to have love and the spirit of strength for you, for the Church. Pray to my Son, and the love which you experience from His nearness will give you the strength to make you ready for the works of love which you will do in His name. My children, be ready. This time is a turning point. That is why I am calling you anew to faith and hope. I am showing you the way by which you need to go, and those are the words of the Gospel. Apostles of my love, the world is in such need of your arms raised towards Heaven, towards my Son, towards the Heavenly Father. Much humility and purity of heart are needed. Have trust in my Son and know that you can always be better. My motherly heart desires for you, apostles of my love, to be little lights of the world, to illuminate there where darkness wants to begin to reign, to show the true way by your prayer and love, to save souls. I am with you. Thank you. ”

“사랑하는 자녀들아, 내가 너희를 찾아오고 있는 다른 곳들에서처럼, 나는 여기서도 너희를 기도에로 부르고 있다. 내 아드님을 알지 못하는 이들, 하느님의 사랑을 아직도 알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기도하고, 죄에 대항하여 기도하며, 내 아드님께서 너희를 위해 강한 사랑과 정신을 지니도록 부른 수도자들과 교회를 위해 기도하여라. 내 아드님께 기도하여라. 그러면 너희가 그분 가까이서 체험하는 사랑이 너희가 그분으로 이름으로 행하게 될 사랑의 활동을 위해 너희를 준비시켜줄 힘을 너희에게 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준비하여라. 이 때는 전환점이다. 그래서 내가 너희를 신앙과 희망에로 다시금 부르고 있는 것이다. 나는 너희가 가야할 필요가 있는 길을 너희에게 보여주고 있고, 그것은 바로 복음 말씀이다. 내 사랑의 사도들아, 지금 너희는 세상을 위해  하늘, 내 아드님, 천상 아버지께 너희의 팔을 들어 올릴 필요가 있다. 마음의 겸손과 순수함이 더 많이 필요하다. 내 아드님께 의탁하고, 너희는 늘 보다 더 선하게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한다. 내 사랑의 사도들아, 너희가 세상의 작은 빛이 되고, 어둠이 다스리고자 하는 곳을 비추고, 너희의 기도와 사랑으로 참된 길을 보여주며 영혼들을 구원하기를, 나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간절히 바란다. 나는 너희와 함께 있다.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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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n H.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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