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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투어

2017년 7월2일 성모님 메세지

하늘정원 2017.07.05 05:55 조회 수 : 197

2017년 7월2일 성모님 메세지

“Dear children, Thank you for continuing to respond to my invitations and for gathering here around me, your heavenly mother. I know that you are thinking of me with love and hope. I, too, feel love for all of you, just as my most beloved Son also feels it: He who, through his merciful love, is always sending me to you anew; He who was man; He who was and is God - one and triune; He who suffered in body and soul for your sake; He who made Himself bread to feed your souls and thus to save them. My children, I am teaching you how to be worthy of His love, to direct your thoughts to Him, to live my Son. Apostles of my love, I am covering you with my mantle, because as a mother I desire to protect you. I am imploring you to pray for the whole world. My heart is suffering. Sins are multiplying, they are too numerous. But with the help of those of you who are humble, modest, filled with love, hidden and holy, my heart will triumph. Love my Son above all and the whole world through Him. Never forget that each of your brothers, within himself, carries something precious – the soul. Therefore, my children, love all those who do not know my Son, so that through prayer and the love which comes through prayer, they may become better; that the goodness in them could win; that souls could be saved and have eternal life. My apostles, my children, my Son told you to love one another. May this be inscribed in your hearts and with prayer, try to live that love. Thank you! ”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 초대에 계속 응답해 주며,여기 너희의 천상 엄마인 내 곁으로 모여주고 있어 고맙구나.

너희가 사랑과 희망으로 나를 생각해주고 있다는 것을 안다.

나도 너희 모두에 대한 사랑을 느낀다.

내가 지극히 사랑하는 아드님께서 느끼셨던 것과 똑같이 말이다.

그분은 당신의 자비로운 사랑으로 언제나 새롭게 나를 너희에게 보내주는 분이시며,

사람이시며 하느님이시고,한 분이신 삼위일체 하느님이시다.

너희를 위해 육체와 영혼의 고통을 겪으셨고,스스로를 너희의 영혼을 양육하고 구원하기 위한

빵으로 내어주는 분이시다.

내 아이들아,

그분의 사랑에 합당하게 되기 위해서,생각을 그분께로 향하고

내 아드님을 따라 살기 위해서 너희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내가 가르치고 있다.

내 사랑의 사도들아,

내가 너희를 내 망토로 감싸고 있다.엄마로서 너희를 보호하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너희에게 간청한다. 온 세상을 위해서 기도하여라.

내 성심은 고통받고 있다.죄악이 늘어나며, 헤아릴 수 없을 정도이다.

그러나 너희 가운데에서,겸손하고, 소박하며, 사랑으로 가득차고,숨은, 거룩한 이들의 도움으로

내 성심은 승리할 것이다.그 무엇보다도 내 아드님을 사랑하고,그분을 통해 온 세상을 사랑하여라.

너희의 형제들 한 사람 한 사람은 그들 안에 고귀한 것,바로, 영혼을 지니고 있다는 것을

결코 잊지 말아라.그러므로, 내 아이들아,

내 아드님을 알지 못하는 이들 모두를 사랑하여라.기도를 통해서,

그리고 기도를 통해 나오는 사랑으로 그들이 더 나아질 수 있도록,

그들 안에 있는 선이 승리하도록,영혼들이 구원되고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도록 말이다.

내 사도들아, 내 아이들아,

내 아드님께서는 서로 사랑하라고 너희에게 말씀하셨다.이것이 너희의 마음에 새겨지기를 바란다.

그리고 기도로 그 사랑을 실천하도록 노력하여라.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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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n H.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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