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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투어

2017년 8월 2일 성모님 메세지

하늘정원 2017.08.10 12:03 조회 수 : 107

2017년 8월 2일 성모님 메세지

“Dear children, According to the will of the Heavenly Father, as the mother of Him who loves you, I am here with you to help you to come to know Him and to follow Him. My Son has left you His foot-prints to make it easier for you to follow Him. Do not be afraid. Do not be uncertain, I am with you. Do not permit yourselves to be discouraged because much prayer and sacrifice are necessary for those who do not pray, do not love and do not know my Son. You help, by seeing your brothers in them. Apostles of my love, harken to my voice within you, feel my motherly love. Therefore pray, pray by doing, pray by giving, pray with love, pray in work and thoughts, in the name of my Son. All the more love that you give, so much more of it you will also receive. Love which emanates from love illuminates the world. Redemption is love, and love has no end. When my Son comes to the earth anew, He will look for love in your hearts. My children, many are the acts of love which He has done for you. I am teaching you to see them, to comprehend them and to thank Him by loving Him and always anew forgiving your neighbors. Because to love my Son means to forgive. My Son is not loved if the neighbor cannot be forgiven, if there is not an effort to comprehend the neighbor, if he is judged. My children, of what use is your prayer if you do not love and forgive? Thank you. ”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가 그분을 알고 따르도록 도와 주기 위해 나는 천상 아버지의 뜻에 따라, 너희를 사랑하시는 그 분의 어머니로서 너희와 함께 있다.  내 아드님께서는 너희가 그분을 좀 더 쉽게 따를 수 있도록 그분의 발자취를 너희에게 남겨주셨다.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너희와 함께 있으니 불안해 하지 마라. 기도하지 않고, 사랑하지 않으며, 내 아드님을 알지 못하는 내 아드님을 알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많은 기도와 희생이 필요하기 때문에 너희 스스로 낙담하게 해서는 안된다.  기도와 희생 안에서 너희 형제들을 봄으로써 너희는 돕고 있다. 내 사랑의 사도들아, 너희 내면에서 내 목소리를 듣고, 내 모성애를 느껴라. 그러므로, 내 아드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행함으로써 기도하고, 줌으로써 기도하고, 사랑으로 기도하며, 일과 생각 중에 기도하여라. 너희가 사랑을 더 많이 주면 줄수록, 너희 또한 사랑을 더 많이 받게 될 것이다. 사랑에서 나오는 사랑은 세상을 밝게 한다. 구원은 사랑이고, 사랑에는 끝이 없다. 내 아드님꼐서 이 지상에 다시 오실 때, 그분은 너희 마음 안에서 사랑을 찾으실 것이다. 내 자녀들아, 그분께서 너희를 위해 행하신 사랑의 업적들이 많다. 그분을 사랑하고, 너희 이웃들을 언제나 용서함으로써, 그 사랑의 업적들을 보고 깨닭으며 그분께 감사드리라고, 나는 너희를 가르치고 있다. 내 아드님을 사랑하는 것은 용서하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이웃이 용서받지 못한다면, 이웃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없다면, 이웃이 판단받고 있다면, 내 아드님께서 사랑 받으시는 것이 아니다. 내 자녀들아, 너희가 사랑하고 용서하지 않는다면, 너희의 기도가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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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n H.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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