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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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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마의 기적’ 때 성모 마리아를 목격했다고 주장한 포르투갈의 남매가 100년 만에 성인으로 추대됐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포르투갈 파티마의 성모 발현 기념 성소에서 순례자들을 비롯한 50만여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13일 프란시스쿠 마르투와 자신타 마르투 남매의 시성식을 거행했다. 양을 치러 갔다가 성모 발현을 목격했다는 1917년에 각각 9살, 7살이었던 남매는 순교자를 제외하고는 가장 어린 나이의 성인이 됐다. 둘은 1919~20년에 스페인독감으로 세상을 떠났으며, 2000년 당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시복을 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성모는 신성모독을 범하는 불신자들의 삶의 방식은 지옥으로 인도되는 삶이 될 것이라는 경고와 예언을 했다”는 설교를 했다고 <에이피>(AP) 통신이 전했다. 그는 남매가 당시 주장을 철회하지 않으면 끓는 기름으로 죽이겠다는 관리의 협박에도 불구하고 믿음을 지켜냈다고 밝혔다. 교황은 성소 안 교회에 있는 남매의 무덤에서 기도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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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n H.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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