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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투어

프란치스코 교황이 선포한 자비의 특별 희년<사진 로고> 개막일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교구마다 기도 운동과 자비의 순례지 성당 지정 등 ‘희년 살이’ 준비에 들어갔다. 

한국가톨릭사목연구소가 5일 세미나를 열어 자비의 희년 정신을 자세히 안내한 데 이어, 서울대교구는 ‘교회의 가르침은 새로운 복음화의 나침반’이라는 내년도 교구장 사목교서 주제와 연결된 희년 기도문을 추가로 만들어 배포했다. 대구대교구는 교황의 이름으로 파견될 자비의 선교사 모집을 시작했다. 전주교구는 교구장 이병호 주교가 직접 나서 10월 2일부터 매주 금요일 ‘자비의 얼굴’이란 주제로 교구민 특강을 하며 희년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원주교구는 순례지 성당(성지)을 지정해 교구민에게 알렸다. 

한국 교회의 희년 준비는 보편 교회와 마찬가지로 신자들이 기도ㆍ복음 및 문헌 강독ㆍ성지순례ㆍ고해성사 등을 통해 먼저 하느님 자비를 체험하도록 이끄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다음 단계는 이웃과 세상에 하느님 자비를 전할 수 있는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 개발이다. 

한국의 모든 교구는 로마 주교좌성당인 성요한라테라노대성전 성문 개방(12월 13일)에 맞춰 주교좌성당과 교구장이 지정한 순례지 성당에서 자비의 문을 여는 예식을 거행하고 ‘희년 살이’에 들어간다. 김원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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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n H.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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