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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투어

2018년 6월2일 성모님 메세지

하늘정원 2018.06.05 18:18 조회 수 : 221

2018년 6월2일 성모님 메세지

Dear children, I am calling you to accept my words which I am speaking to you as a mother, with a simplicity of heart, so that you may set out on the way of complete light and purity, of the singular love of my Son, man and God. A joy—a light indescribable in human words—will penetrate your soul and the peace and love of my Son will take hold of you. I desire this for all of my children. Therefore, you, apostles of my love, you who know how to love and forgive, you who do not judge, you whom I encourage, you be an example to all those who are not going on the way of light and love or who have diverted from it. By your life show them the truth. Show them love because love overcomes all difficulties, and all of my children thirst for love. Your unity in love is a gift to my Son and me. But, my children, remember that to love also means to desire the good for your neighbor and to desire conversion of your neighbor’s soul. As I am looking at you gathered around me, my heart is sad, because I see so little brotherly love, merciful love. My children, the Eucharist—my Son alive among you—His words will help you comprehend, because His word is life, His word makes the soul breathe, His word brings about cognition of love. Dear children, anew, I am imploring you as a mother who desires the good for her children: love your shepherds, pray for them. Thank you. ”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너희에게 어머니로서 하고 있는 내 말을 단순한 마음으로 받아들이라고 너희를 부르고 있다. 그래서 너희가 사람이시고 하느님이신 내 아들의 완전한 빛과 순수의 길, 그분의 유일한 사랑의 길로 출발할 수 있도록 말이다.
인간의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기쁨과 빛이 너희 영혼에 스며들 것이며, 내 아들의 평화와 사랑이 너희를 사로잡을 것이다. 나는 내 모든 자녀들에게 이것을 바란다. 그러니, 내 사랑의 사도들인 너희들, 사랑하고 용서하는 것을 알며, 판단하지 않고, 내가 격려해주는 너희들, 빛과 사랑의 길로 가지 않거나 그 길에서 돌아선 모든 이들에게 너희가 모범이 되어라. 너희의 삶으로 그들에게 진리를 보여주어라. 사랑은 모든 어려움을 이겨내고 내 모든 자녀들이 사랑을 목말라하니, 그들에게 사랑을 보여주어라. 너희가 사랑 안에서 일치하는 모습은 내 아들과 나에게 선물이다. 그런데 내 아이들아, 사랑한다는 것이 너희 이웃이 잘 되기를 바라는 것과 너희 이웃의 영혼이 회개하기를 바라는 것이기도 하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내 주위에 모여있는 너희를 바라보니 내 마음이 슬프다. 이웃 간의 사랑과 자비로운 사랑이 너무 작은 것이 보이기 때문이다.
내 아이들아, 너희 가운데 살아계시는 내 아들인 성체 성사와 그분의 말씀이 너희의 이해를 도와줄 것이다. 그분의 말씀은 생명이고, 그분의 말씀은 너희 영혼을 숨쉬게 하며, 그분의 말씀이 사랑을 알게 하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자녀들이 잘 되기를 바라는 어머니로서 내가 너희에게 다시금 간절히 부탁하니, 너희 목자들을 사랑하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고맙다."

   

Maria Tour USA 마리아투어 2015, All rights reserved.

Hoon H.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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