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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투어

2017년 4월2일 성모님메세지

albert 2017.04.03 19:30 조회 수 : 204

2017년 4월2일 성모님 메세지

Dear children, Apostles of my love, it is up to you to spread the love of my Son to all those who have not come to know it; you, the little lights of the world, whom I am teaching with motherly love to shine clearly with full brilliance. Prayer will help you, because prayer saves you, prayer saves the world. Therefore, my children, pray with words, feelings, merciful love and sacrifice. My Son has shown you the way - He who became incarnate and made of me the first chalice, with His exalted sacrifice He has shown you how you need to love. Therefore, my children, do not be afraid to speak the truth. Do not be afraid to change yourself and the world by spreading love, by doing everything for my Son to be known and loved by loving others in Him. As a mother I am always with you. I am imploring my Son to help you for love to reign in your life - love that lives, love that draws, love which gives life. I am teaching you such love - pure love. It is up to you, my apostles, to recognize it, live it and spread it. Pray with feeling for your shepherds so that they can witness my Son with love. Thank you. ”

 

“사랑하는 자녀들아, 내 사랑의 사도들아, 내 아드님의 사랑을 알지 못하는  모든 이들에게 그 사랑을 전하는 것이 너희에게 달려 있다. 나는 모성애로 세상의 작은 빛인 너희에게 그 빛을 분명하고 충만하게 비추라고 가르치고 있다. 기도는 너희를 구하고, 기도는 세상을 구하기 때문에 너희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러므로 나의 자녀들아, 말, 감정 그리고 자비로운 사랑과 희생으로 기도하여라.  내 아드님은 너희에게 그 길을 보여주셨다. 그분은 나를 통해 사람이 되시고, 너희에게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 보여주신 지극한 사랑을 통해 첫번째 성작이 되셨다. 그러므로 나의 자녀들아, 진리를 말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사랑을 전파하고, 내 아드님 안에서 다른 이들을 사랑하여 그분이 알려지고 사랑받게 함으로써 너희 자신과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나는 어머니로서 늘 너희와 함께 있다. 내 아드님께서 너희 삶 안에서 사랑이  다스리도록 도와주시기를 간절히 청하고 있다. 사는 사랑, 이끄는 사랑, 생명을 주는 그런 사랑, 나는 그런 사랑, 순수한 사랑을 너희에게 가르치고 있다. 내 사도들아, 그것을 깨닫고, 살고, 전하는 것은 너희에게 달려 있다. 너희의 목자들이 사랑으로 내 아드님을 증거할 수 있도록 마음으로 기도하여라.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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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n H.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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