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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투어

2018년2월2일 성모님메세지

하늘정원 2018.02.03 16:53 조회 수 : 627

2018년 2월 2일 성모님메세지

"Dear children, you whom my Son loves, you whom I love with an immeasurable motherly love, do not permit for selfishness, for self love, to rule the world. Do not permit for love and goodness to be hidden. You who are loved, who have come to know the love of my Son, remember that to be loved means to love. My children have faith. When you have faith you are happy and are spreading peace; your soul trembles with joy. My Son is in such a soul. When you are giving yourself for the faith, when you are giving yourself for love, when you are doing good to your neighbor, my Son smiles in your soul. Apostles of my love, I am turning to you as a mother. I am gathering you around myself and I desire to lead you on the way of love and faith, on the way which leads to the light of the world. I am here for the sake of love, for the sake of faith, because with my motherly blessing I desire to give you hope and strength on your way – because the way which leads to my Son is not easy. It is full of renunciation, giving, sacrifice, forgiveness and much, much love. But this way leads to peace and happiness. My children, do not believe lying voices which speak to you about false things, false glitter. You, my children, return to the Scripture. I am looking at you with immeasurable love, and through God’s grace am making myself evident to you. My children set out with me. May your soul tremble with joy. Thank you.”

"사랑하는 자녀들아, 내 아들이 사랑하시는 너희들, 내가 헤아릴 수 없는 어머니로서의 사랑으로 사랑하는 너희들은 이기심과 이기적인 사랑이 세상을 지배하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 사랑과 선이 감춰지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 사랑받는 너희들, 내 아들의 사랑을 알게 된 너희들은 사랑받는다는 것은 사랑한다는 것을 뜻함을 명심하여라. 
내 자녀들아, 믿음을 가져라. 너희에게 믿음이 있을 때 너희는 행복하고, 평화를 전하며, 너희 영혼은 기쁨에 겨워 전율한다. 내 아들은 그러한 영혼 안에 계신다. 너희가 믿음 때문에 너희 자신을 내어 줄 때, 사랑 때문에 너희 자신을 내어줄 때, 너희 이웃에게 선행을 베풀 때, 내 아들은 너희 영혼 안에서 미소 지으신다.
내 사랑의 사도들아, 나는 어머니로서 너희에게 온다. 나는 너희를 내 주위로 모아 사랑과 믿음의 길, 세상의 빛으로 이끄는 길에서 너희를 인도하고자 한다. 
나는 사랑 때문에, 믿음 때문에 여기에 있다. 어머니로서의 내 축복으로 너희 길에서 너희에게 희망과 힘을 주고 싶가에, 그리고 내 아들께로 향하는 길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그 길은 끊음, 내어줌, 희생, 용서, 많고도 많은 사랑으로 채워져 있다. 그런데 이 길은 평화와 행복으로 이어지는 길이다. 
내 자녀들아, 너희에게 거짓된 것들과 거짓 반짝임에 대해 말하는 거짓 목소리를 믿지 마라. 내 아이들아 너희는 성경 말씀으로 돌아가거라. 나는 헤아릴 수 없는 사랑으로 너희를 바라보고 있다. 그리고 하느님의 은총으로 너희에게 나를 보여주고 있다. 내 아이들아. 나와 함께 시작하여라. 너희 영혼이 기쁨에 겨워 전율하기를 바란다.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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